정말로 힘들다는말로 표현이안될정도로 힘듭니다..
지금아침인데..
잠에서 깨어날때마다 죽겠습니다...
땅이 꺼지는느낌이라고나 할까..?
잠에서 깨면 생각이더많이나요...
제가 남자친구 너무힘들게해서...
말도막하고..행동도 지멋대로하고..........
너무나도 착했던 남자친구 맘이 완전히 돌아섰어요...
정이 떨어진거겠죠...
근데요 저이사람아니면 안될거같아요...
정이든 사랑이든...없으니까 정말많이힘드네요...
동거하다가 헤어져서 더그런거같아요...
매일 껴안고자다가... 혼자자려니까 잠도 몇시간못자네요..
밥도 못먹어서 헤어진지 얼마안됬는데...3키로나빠지구...
아마 헤어지기전 며칠간싸울때 너무많이 울어서인거같아요...
남자가 정이떨어졌다고 말한다는건...
정말로 그런거겠죠..
맘이돌아섰다고 말한다는거 그냥말해본건 아니겠죠...
현실이 그런데도
받아들여지가않아요...
가만히있다가도 매일울고 또울고...
과cc여서 더미치겠어요
저 정말이사람아니면 안될거같은데요...
왜남자들은 자기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사람이 있는데...
잡지않을까요...?
남자친구가 그랬어요...
여자는 자기좋아해주는사람 만나야한다구요...
자기는 이제절 좋아하지 않는데요...
억지로 좋아하려고해봤는데도 안된데요...
억지로 하고싶지도않구...
저한테 질려서 그렇게 돌아섰던사람입니다...
제잘못 저 너무나도 후회하고있어요..
후회라는말로 표현이안될정도로요...
정말 미치게 후회합니다...
그렇게 나이뻐해주는사람 또못만날텐데..
전어쩌면좋나요...
톡톡님들...
저진짜 이번만은 잡고싶거든요...
자존심 그런거 중요한거아니잖아요...
제가예전에 다른아이와 사귈때는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보내고
일년넘게를 후회했더랬죠...
이제그러기싫어서 잡고또잡았는데...
변함없는 제모습에 .. 아니좀더 심해진 제모습에
그사람은 아얘 맘을 돌리더라구요...
도와주세요...
제가어떻게해야...그사람 돌아올수있는지...
울며불며 매달리는건 저도아니라는거 알아요..
이제 미치게슬퍼서 막울어도 찾아가서 괴롭히진 말아야겠죠...?
그사람 맘이떠났다해도...
여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제가 너무 잘못해서 그런거잖아요.. 다 제가 벌려놓은일이라는생각이
더 견딜수없게합니다...
왜이렇게 변했냐는 제말에 니가그런거야...라고말하던사람...
오빠이렇게 나한테 정떨어진이유가 내가힘들게해서지..했을때
망설임없이 응이라고 대답했던사람...
미치겠다는말 이럴때 쓰는건가봐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없네요...
지금 다시시작하자는 제말에 그사람이 생각해본다고해서
기다리고만있는데 오늘이 3일째인데...
아마..일주일은 기다려야할까바요...
오늘이 겨우3일째인데 일주일을 어떻게기다리나 막막하기도합니다...
그런데요..
다시시작하는 커플님들...
이렇게 헤어졌다가 다시사겨도 예전감정같은가요?
불편하거나 그러진않아요?
뭔가어색하거나............................
아니면 한쪽이 너무우세하다거나...
제가 정말두려운건 그거에요..
예전처럼 될수없을까봐...
어제도 더도덜도말고 예전처럼만 그사람돌려달라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진다면...그사람 돌아오겠죠?
아...................가슴이 미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