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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삐리들이 저한테 담배좀 사달라고 --;

김윤기 |2007.03.20 10:53
조회 3,258 |추천 0

체대출신에 안해본 운동없지만

몸이 좀 호리호리하고 얼굴도 약간 동안이라서 조낸 만만하게 보입니다 -_-;;

잠깐 운동하다가 음료수를 사러가는데 고비리 다섯명이 저에게 다가오면서 말하더라구요..

고비리: "형 저희 담배좀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5천원 드릴테니 두갑만 부탁드릴께요" 라고 하더라..

나 : "야이 x발롬들아...형이 두갑 사다주면 그것만 피고 피지마라 알았냐?"

고비리: "네^^"

나: "남들이 보면 모양새가 안좋아 보이니까 저쪽 놀이터 그네에서 기다려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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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왔습니다...

오천원 벌었습니다...

아...오늘따라 달이 밝구나...

내일 백반이나 사먹어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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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고삐리|2007.03.20 10:58
그고삐리한테 걸리면 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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