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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끝난건가요??

인연이란... |2007.03.21 20:41
조회 219 |추천 0
사귄지 7~8개월정도됐고요... 해어진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해어질때는 재가먼져 해어지자고 말했는데 붙잡는 사람은 저입니다...ㅜㅜ 해어지고 1주일동안 밥도 못먹고...잠이안와 수면제 10알을 먹어도 잠이 안오고,.. 잠이들라하면 그녀가 꿈속에 나와 잠에서 깨고... 1주동안 죽을것같았습니다,.. 그와중에 맨날 그녀의 집앞에 찾아갔죠!! 집앞이니깐 나오라고....하지만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느나은 그녀가 같고싶어했던 인형하고 편지를 줄라고 그녀집에 그러케 두고... 저멀리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한테 문자를했죠... 집앞에 인형 놓구 간다고.....3월14일에 줄라고 돈모아서 산건데 이제 나한테 필요없는거니깐 너가 가지던지 버리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그러니깐 저나가 계속 왔어요... 저는 그녀가 가져가라고 할까봐....일부러 안받았어요.. 그녀가 문자로 전화 못받을사황이니? 하길래 저도 몰르게 나 지금 아퍼서 병원에 입웠했다고...;;; 사실 그집 앞에 숨어있는데... 그리고 계속 또 기달렸죠...;'; 그녀가 밤11시쭘에 도착했더라고요,.. 그리고 전 계속 숨어있었죠...그녀가 인형을 보더니 저한테 바로 저나를 하더군요 안받을라고 했으나 이기지못해 받았어요,., 그리고 제가 나 병원이라서 전화받기 그래...그러니깐 그녀가 냉정한 목소리로 고맙긴한데 미안해....그러더라고요.. 그소릴듣자 저도 몰르게 뛰쳐 나가 그녀를 잡았답니다... 그리고 울고 불고 무릎까지 꿀어가면서 빌었습니다.. 절 완젼 미친놈 취급 하더군요... 진짜 딱~5분만 애기좀 하쟈해도.. 그냥 미친놈 취급을 하더라고요...휴.....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집앞이 시끄러워져서 그집 부모님이 나왔어요.. 저는 그녀 어머니한테도 무릎을 꿀었죠...ㅡㅡ 왜꾼지는 몰르겠어요... 그리고 그녀는 유유히 집에 사라지고 그집 어머니가 늦어으니깐 다음에 애기하자고 하더군요...그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앞이 안보일정도 눈물이 나더군요,, 집에와 너무힘들어 저희 어머니 를잡고...울었습니다...바보같이.. 1시간2시간 울고 방에 와보니 그녀한테 부재중 전화랑 문자가 와있더군요,. 머가 그리 열받은지...욕설 문자가 3~4개 가와있었어요.. 저는 정말 분했습니다.....그날은 분해 잠을 못잤죠...무릎꾼은사람은난데 내가 욕을 먹여야하다니요.. 문제는 여기서입니다.. 재가 분에 못이겨 그다음 아침에 그집에 전화를했어요.. 아버지가 받더군요,... 저는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말했죠... 그녀 술만 먹으면 아무남자랑 잘 잔다고... 저나를 끈고 1시간정도 지나 그집에서 저희집에 저나가 오더군요 그렇게 저희 어머니랑 통화하고 고소한단 모한다 하다 끝나써요..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나니깐 다시 생각 나더군요.. 재가 정말 미친짓을 한거 같고해서요.. 그래서 문자로 미안하다고 죽을죄를 졌다고..계속 보냈죠.. 그런데 그녀는 너가 생각 없이 한행동이 나 뿐만아니라 우리 가족모두 충격을줬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널 이해하기도 실을뿐더러 생각 하기도 실으니깐 부타하니깐 연락하지말라고.. 휴... 그이후로 싸이에 글도 남기고 문자도 또 남겨찌만.. 다 쌩입니다...다시 붙잡고 싶지만...붙잡을 기운이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1년이든 10년이든 생각나면 연락하라고 용서할 기회를 달라고 라고 보넸는데.. 이제 정말 끝이겠죠?? 근데 진짜 그전에는 서로 너무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 했었는데... 그래도 끝인가요???재가 어떤케 해야하나요??ㅜㅜ그냥 빨리 잊여야 하나요? 아직도 그녀가 자꾸 생각나 재 생활을 못할지경입니다...잠도 안오고요... 말도 안돼게 돌아오는 생각이나 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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