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상황이 같네요
저도 지금 4년째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대학(야간)다니고 있구요
저희집 또한 제 이름으로 카드만 5개를 만들어서 지금 돌려막기 하고 있습니다.
IMF때 아버지가 실직하시고 어머니는 절친한 친구에게 보증서주다가 덤탱이까지쓰고....
지금은 아버지 어머니 저 이제 고3인 동생까지 합세해서 빛갚고 있습니다.
님 힘내세염
저도 직장 4년에 돈한푼 모은게 없어서 죽고싶다는 생각 수도 없이 해봤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못한 장애우들이나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 보면서 "그래도 저들보다는 내가 건강하기에
이렇게 바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힘든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님이 힘들때 님보다 훨씬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거 생각하시면서 사시구염
그리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겐 분명 그만큼 댓가가 돌아옵니다.
힘내세염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