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여기서 나이나그런거 밝혀야하는진 모르겠지만 전 21살 여자입니다
조금은 특별하게 만나서 사귀게된 남자친구가있거든요 저보다 한살많아요
아직사귄진 4개월 됏네요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러는거라고 생각은해요
만나기만하면 재옷이나 몸이나 머리에서 좋은냄새난다고 정말 대놓고 킁킁대는...그것도
잠깐도아닌 하루왠종일 붙어서 냄새맡는 남차친구..
정말 자랑인 얘기는 아니지만요 남자친구는 절 처음사귀는거거든요..?
그래서그런건지 무척이나 잘해주죠 서운해서 정말 심하게도 많이싸우면서도
제가하는것보다야 정말 천배는 잘해주거든요..
다 좋은데...ㅋㅋㅋ
디비디방가서는 거시기한 영화를 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징그럽고 아니면 코믹 머 슬픈거나
그런걸봐두 영화는 전혀보지 않고 제 얼굴만 뚜러져야 처다봐요..
그러니까 영화엔 관심이없는거죠-_-;
보통연인들처럼 저희도 손두잡고 안기도하고그래요 (부끄-_-*)
그런데분명 숨이막힐정도 꽉 아주 꽉 안았는데도 귓가에 더가까이 응? 더가까이안자 이러구요
부족하다나...? (헐...)
평상시엔 걸어다니면서도 입술만 처다보고 입술만 만지려하고 - -...
오해는 하지마셔요 저한테 막 이상한짓하고 그런건 아니에요 ;
그런데 말하는것부터 아주 매일 심상치가 않죠 ㅜㅜ
디비디방말구 그냥 영화를 보러가면요 팝콘을사자나요?
지손으론 먹질않아요 제가줘야 먹어요그때서야...
내 손가락이빨고싶어서..........................................
영화관에서도 마찬가지죠 영화는 왠만해선 잘안봅니다..
제 얼굴과 입술..?(헐..헐..)
매일 만나서 걸어다니면요 남친왈 "남자가 가오가 있지 , 어여 팔짱!" 안끼면 죽어도 걷질않죠..
머만하면 제잘 어부바하래요 싫대두 어부바좀하래요..
좀 문제가 있는건가요...?(헐...)
완전 뽀뽀귀신에다 안는거무척조아하고 사람들이보건말건 애정행각 장난아니구요...에혀
다 먹여줄라그러고 지가다해줄라그러고...
물론 사귄지 얼마안됏지만 다들 이렇게하시나요?
제가 피부가 어느정도 나쁘진않앗는데 한두달전부터 머가잘안맞앗는지
피부가 여러모로 안좋아졋거든요 정말..스트레스너무 받을정도루요
오히려 화장안한걸더 조아하는남친- -;;;;;;;;;
길거리를 걸어가도 저밖에 안보는남친....
메신서로 서로 얘기하다가 제가장난으로 ㅗ<<이렇게한다거나 하면
아이구 귀여운손가락 빨아줄게 이리와 이러구 한두번이아니에요- -;;;
막상 쓰니 다 생각도안나네요...
정상인가요?아님 매우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