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
저는 올해 20대후반 넘은 남자입니다!! 물론 작년에 결혼도 했구요 ..
처음 으로 글을 써보니 약간 긴장도 되고 그때 일을 회상하니 웃음이 나오내요 ^^
떄는 2001년 여름 그때 저희친구 들이 막 군대 가고 휴가 나오고 하던시절..
그해 여름도 어김없이 친구 1명은 몇일 뒤에 군대를 가고 1명은 상병휴가 나온상태 ..
휴가 나온 친구는 군대가는 친구를 막 갈구고 이런저런 애기를하면서 술잔을 비우고 있었죠 ..
1차.. 2차... 3차 .. 4차 .. 그때까지는 술도 얼큰이 먹었고 .. 이제 마지막으로 포장마차에서 딱 1잔
만 더하고 집에갈 분의기 ..
그런데 그때 부산 서면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진 않지만 서면 백안관 나이트 앞 조금 큰 실내 포장마차
었는데 그때 일이 터진겁니다!!
소주에 여러 안주를 시키고 친구들 첫잔을 부딧치는순간 ..
배에서 입질이 온거에요 ..하긴 1차 고기집 2차 맥주 3차 소주 4자 맥주 .. 먹긴 많이 먹었죠 ..
그래서 친구들 한테 잠시만 내 배가 아파서 입질 해결 하고 올깨.하며 화장실을 찼아갔죠 .
그런일이 일어날줄꿈에도 모르면서 하늘에서 슬펐는지 때마침 비가 오드리구요 .
저는 벌서 주량이 넘은상태 비틀비틀 거리며 화장실을 찼아서 "딱" 앉잤는데 ..
화장실이 조금 작은것입니다!! 저는 178/79 정도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나 작은 화장실인지 담배를 피면 바로 담배가 화장실 문에 딱 부딕치드라구요
술을 먹어서 인지 그때는 조금 작내 이런생각 뿐이 었죠 ..
이제 볼일을 끝냈으니 휴지로 x 딱을 차래 ..
그때 일이 벌어진겁니다!!
x 딱을때 머리를 숙어서 닦자나오 .
저런 평소대로 머리를 숙었죠 .. 그런데 찌~~익~찌~~익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
이상하다 쥐가 있나 ?? 이런생각으로 한번 더 x 을 닦았죠 ..
또 찌~~익~찌~~익 ~
술김에 그냥 2번막 딱고 화장실을 나왔는데 ..(원래는 더 깻끗이 닦아요 &&)
얼굴에서 머가 흐르는 기분이 ..저는 비가오길래 비가 세어서 얼굴에 묻은줄 알고 . 손으로 그냥 닦았죠 .
그리고 입질을 해결했다는 기분으로 화장실문을 열고 다시 술자리로 들어가는 순간 ..
여기 저기서 여자분들의 비명과 사장님 일하시는 할머니들 저희친구들 ..여러 손님들
저를 보고 놀라서 기겁을 하는겁니다!!
저는 술기운에 속으로 이사람들이 Mi 첬나?? 이런생각을 하고
비틀비틀 그리며 저희친구들 테이불로 걸아갔죠 ..그러자 저희 친구들이 흥분을하기시작 ..
xx 야 왜?? 누구랑 싸웠나?? 병으로 머리 맞았나?? 그x 끼들 어디있노??
저는 어리둥절 .. 사장님꼐서도 .. 물수건과 얼음 .. 막 준배해서 오시드라구요 ..
그떄서야 제얼굴 옷 전체에 피로 번먹이 된것을 알았습니다!!
허~걱 왜이렇지 .. ㅡㅡ;; 대략난감..
ㅇ ㅏㅊ ㅏ~~ 아까 x 닦을때 이상한 쥐소리 ..
그건 바로 x 닦으면서 화장실 문에 저의 머리가 찧어지는소리 ..
ㅇ ㅏ!! 사람들한테 똥x 닦다가 머리 찢어젔다면 쪽팔릴까봐 ..
빨리 일을 수숩 했어야 했죠 .. 친구들한테 일단 진정을 시키고
일단 저희 친구들과 사장님 한테만 조용히 이사실을 애기드리자 ..
바로 웃음바다가 되어 버렀습니다..
사장님 깨서는 지열에 미역국이 좋다며 손수 미역국을 뜰어주시고 ..
일하시는 할머니 들도 눈치를 체섰는지 . 막장을 ㅠ.ㅠ
알보보니 화장실문 유리가 부서져 있었습니다!..
저희 친구들이 하는 애기가 x 을 2번 닦아서 다행이지 한 5~8 번 닦았으면 머리 구멍 지대로
났을거라며 .. 지금도 친구들과술잔을 기우리며 그떄의 일들을 회상하고 합니다!!
ㅎㅎ 지금생각하면 지나친 음주는 금물입니다!!
여기서 애기를 끝내려구 합니다!! 글에 소질이 없어서 ㅎ
그럼 주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보내기릴 ..
부산에서 ..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