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한 소녀 입니다
요즘 친구 아주아주 친한 친구와 싸우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친구와 1년 반동안 단짝처럼 둘이 지냈죠
나의 단짝친구를 가라고 할꼐욤 ^ㅡ^
그리고 4학년때 부터 가랑 교회 같이 다니는 애를 다라고 할꼐요
암튼 가와 점심을 먹다가 갑자기
가가 이러는거예요
나 이제 부터 나랑 다닐까?
그때 저는 충격을 받았어요
흑흑 ㅜㅜ
내가 있는데 그렇게 부족 한 것일까
저는 이것 때문에 하루종일 생각만 해서 결론은
나랑 가랑 싸운 다음에 가를 다로 보내자
내가 너무 욕심이 컸어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그래서 일부로 화내고 끝냈습니다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혼자 몰래 울고
나혼자 힘들어 하고 우정이 이렇게 힘들어 하고 슬플지 몰랐어요
암튼 다 잊을려고 할때
자꾸 가가 네이트온으로 쪽지를 보내서 왜 그러냐고 게속 그러는 거예요
저 너무 힘든데 말이죠
그래서 자꾸 잊을려고 하면 계속 그러네요
그래서 저는 쪽지를 계속 씹었는데
욕을 하면서 너 그렇게 하면 쫀딱이라고 막그러네요
저 진짜 힘들어서 하루에 한번씩은 운답니다
지금도 슬러요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서 혼자 나혼자 위로 하고
울어요,,
대체 어떻해야 할까요,,
다시 가랑 하기도 싫어요,,
지금까지 누구랑 다녔는데 너무 상처가 받았고요
다도 너무 싫어요
이제 와서 내친구를 뺏고요
어떻해야 가를 잊을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