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는 별로인가요?
키는 168~170사이정도 될겁니다.
잴때마다 조금씩 다르잖아요.
힐신으면 기본 173정도는 나오겠죠.
키가 큰대신 날씬하면 좋겠지만,
뼈대가 좀 있습니다.
55반 정도 입습니다.
가슴이 있어서(B컵입니다만,,) 66도 입구요.
성격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좀 꼼꼼합니다.
레폿쓰는거나, 조별 발표준비나, 엄청 열심히 하고,
기가 세 보인다는 말도 듣습니다.
뭐랄까 여자지만 남자같은 성격이라는거죠.
애교도 별로 없습니다.
동성친구같은 이성친구가 좀 있구요.
제가 키가 있기때문에 키큰사람만 남자로 보는것도 있습니다.
상대방 외모 많이 따지진 않지만,
키는 좀 따집니다.
예전에 키작은 사람한테, 제가 키가 커서 싫단 말을 들은적이 있거든요.
근데,
제가 제일 마음에 걸리는건,
제가 술을 안마십니다.
이유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만,
정말 한방울도 안마십니다.
술자리 모임같은데 가서 선배들한테 미친사람 취급당해도, 물이랑 음료수만 마십니다.
그게 문제가 될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 그리고 말 안한거 하나는,
피부가 별로입니다.
여드름이 있는건 아닌데요,
기미 주근깨 ?이런 잡티가 좀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말하길 제가 위장이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피부과 다녀도 별 소용없기에;;
뭐, 그래도 안된다면 결국 의술의 힘을 빌려서 싹 ~ 뒤집겠지만요;;
이런여자는,,,
어떤눈으로 보입니까?
소개팅을 해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일반적인 생각들을 좀 듣고싶거든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