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경제대통령을 바라는 이유(예절공익)
시대탈선에서 한반도통일을 억지로 앞당기려는 자는 혁명을 하지 않고 주요공직자가 될 수 없는데 대통령탄핵이라는 절반 혁명적 상황에서 정동영 여당대표, 이해찬 국무총리, 김근태 여당대표, 한명숙 국무총리가 만들어졌지만 국민이 대통령임기말년에 대통령탄핵과 상관이 없으니까 정동영, 이해찬, 김근태, 한명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보수파는 공화당파, 기업가, 부시, 빌게이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이고 카터, 클린턴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흑인운동가, 여성운동가, 힐러리 등이고 일본에서 탈선보수파는 귀족, 국수주의자 등이고 보수파는 입헌군주파, 자유민주당파, 기업가, 아키히토, 아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 사회당파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환경주의자 등이고 한국에서 탈선보수파는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이고 보수파는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이고 진보파는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이고 중국에서 탈선폐쇄파는 공자타도를 위한 문화혁명파 등이고 와해되다시피 하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후진타오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정당정치주의자 등이고 이북에서 탈선폐쇄파는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이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입니다.
한국의 탈선보수파와 이북의 탈선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은 아직도 건재하고 이북의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은 권력남용을 하고 한국의 보수파와 이북의 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은 차기정권을 노릴 만큼 막강하고 이북의 공산주의자 등은 현상유지를 하고 한국의 진보파와 이북의 개방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은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고 이북의 수정공산주의자 등은 은둔하고 한국의 탈선진보파와 이북의 탈선개방파를 비교할 때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은 소외당해야 하는데 제멋대로 탈선하고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은 고통받습니다.
김대중은 외교를 알아 진보파로 이북의 은둔한 수정공산주의자와 협상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이북에게 돈을 퍼주어 한반도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몰라 진보파로 이북의 권력남용을 일삼는 김정일과 통하지 않는데 돈을 퍼주지 않고 협상을 하려는 바보짓을 하고 정동영은 탈선진보파로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와 협상이 되지 않으니까 비현실적 망상으로 부시와 김정일을 설득하려다가 망신만 당하고 반기문은 외교를 알아 보수파로 이북의 공산주의자와 협상하면서 중국군대의 이북진입을 통해서라도 주체주의자 김정일의 핵무기보유를 제거하고자 합니다.
과거한국은 독립정치적 이승만의 부정부패를 싫어할 때 터무니없이 앞서간 학생혁명을 만나 민주정치적 장면을 택했고 학생의 탈선을 싫어할 때 안보경제적 박정희를 택했고 현재한국은 자유를 위해 정치대통령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을 택했지만 통일을 위해 정치인이 탈선하니까 경제대통령을 택하고자 하면서 이명박, 박근혜, 정세균, 정운찬에게 희망을 거는데 이명박과 박근혜는 경제대통령이 되고자 치열한 경쟁을 하니까 분열하기 쉽고 정세균과 정운찬은 경제대통령이 되고자 치열한 경쟁을 해도 정운찬이 독자적 대통령후보를 할 수 없으니까 분열하기 어렵고 경제대통령후보는 정세균, 이명박, 박근혜가 되어 치열한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가 대통령후보를 놓고 경쟁하다가 손학규의 탈당을 만났고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후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다가 분당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근대산업화는 공업화를 가져오는데 식민지경쟁의 유럽에서 대량생산의 북미를 거쳐 고급생산의 일본에 이르고 일본모방의 한국에 이르다가 미국모방의 중국에 이르면서 현재 중국에서 활발하고 현대정보화는 선진국에서 일어나는데 선진국이 아닌 중진국인 한국에서 기현상으로 일어나 문제를 일으키고 한국은 학력이 부족한 김대중과 노무현이 정보력이 아닌 정보력을 과시하고자 가짜 정보혁명을 일으키니까 김영삼이 일으킨 경제파탄을 해결하지 못하고 경제회생을 시키는데 그치고 이명박이 일본모방의 산업화에서 창의적 산업화를 내거니까 준선진국이 되고자 이명박을 지지합니다.
현실경제는 이명박, 박근혜, 정세균이 아는 편이고 일본모방의 산업화에서 창의적 산업화를 한 뒤에 미국모방의 정보화를 하자는 순리경제로 이루어지고 한국은 노무현, 김대중이 절반 아는 편이라서 창의적 산업화를 하지 못한 가운데 미국모방의 정보화를 하니까 모래 위에 세운 집처럼 기초가 없어서 흔들거립니다.
현실경제를 아는 이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정세균 등이고 현실경제를 절반 아는 이는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김근태 등이고 현실경제를 모르는 이는 김영삼 등입니다.
이북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로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노동자의 횡포를 막지 못하고 중국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과학으로 개선하고 러시아는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예절과학연구로 개선하고 일본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거지해방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미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소비자로 견제하고 한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예절과학연구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필리핀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인도는 세습부자의 방종을 막지 못해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기업가의 횡포를 막지 못합니다.
일본사회는 의료청소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해 한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한국사회는 일반언론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과학연구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를 해 중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중국사회는 과학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합니다.
모세의 맞는 창조론은 중요도 비교치 약 70%이고 교회의 능력을 가져왔고 틀린 진화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무능력을 개탄했고 코페르니쿠스의 맞는 지동설은 중요도 비교치 약 5%이고 교회의 포용을 가져왔고 틀린 천동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독선을 개탄했고 J의 맞는 천상론은 20세기 말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5%이고 교회의 일치를 가져왔고 틀린 성좌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분열을 개탄했고 맞는 유전설은 21세기 초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0%이고 교회의 윤리를 가져왔고 틀린 윤회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비리를 개탄했습니다.
박헌영은 유물철학주종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마르크스에 충실한 편이고 김일성은 주체철학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절반 인정하니까 노동당에 충실한 편이고 김정일은 주체철학자, 주체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니까 주체사상에 충실한 편입니다.
중국은 공자의 전통이 강해서 모택동의 문화혁명이 일어나 공자타도를 했지만 실패했고 마르크스와 공자를 합친 등소평식 유라시아프리카철학을 만나 혁명수출보다 국가발전에 힘썼고 이북은 공자의 전통이 일제시대에 무너지면서 갈팡질팡하니까 세습을 몰아내는 마르크스를 추종하다가 김일성부자의 세습을 위해 주체사상을 만드니까 세습를 반대하는 마르크스사상과 세습을 찬성하는 주체사상의 갈등 속에 있고 한국은 예수, 공자, 석가가 뒤섞여 복잡하게 돌아가면서 사이비 예수파인 통일교회 등, 사이비 공자파인 동학철학 등, 사이비 석가파인 운세를 점치는 사이비절 등까지 등장해 다원주의에 빠진 가운데 문화가 다원주의에 의해 장악이 되어 복잡하고 정치가 기독교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미적이고 경제가 불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일적이고 사회가 유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자주적입니다.
신부는 사생활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를 저지른 편이고 목사는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비리를 저지른 편이고 중인 스님은 사생활의 공개와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와 비리를 저지른 편입니다.
근대이전의 혁명적 사건은 모세의 출애굽, 예수의 부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루터의 종교개혁이고 근대의 혁명적 사건은 영국의 산업혁명, 프랑스의 시민혁명, 다윈의 교육적으로 틀리고 과학적으로 절반 맞는 진화론, 링컨의 노예해방,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니체의 초인주의, 손문의 삼민주의, 레닌의 노동혁명이고 현대의 혁명적 사건은 모택동의 공자타도의 문화혁명, 4.19학생혁명, 미국의 정보혁명, J의 천상론, 생명복제의 유전설, 러시아의 윤리혁명입니다.
모세는 바로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기적을 일으켜 지켜냈고 예수는 대제사장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죽음을 물리친 대기적의 부활로 지켜냈고 코페르니쿠스는 교황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은둔으로 지켜냈고 루터는 교황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은둔으로 지켜냈고 다윈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창조론기적가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해외여행으로 지켜냈고 링컨은 노예해방반대자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지켜내지 못했고 마르크스는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자본가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망명으로 지켜냈고 니체는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자본가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질병 때문에 모면했고 손문은 왕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미국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레닌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왕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지방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모택동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공자타도반대자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소련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J는 성좌론점성술사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언론광고 때문에 모면하고 생명복제연구가는 윤회설계급가로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언론광고 때문에 모면합니다.
독일의 혁명적 사건은 루터의 종교개혁,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니체의 초인주의이고 영국의 혁명적 사건은 산업혁명, 다윈의 교육적으로 틀리고 과학적으로 절반 맞는 진화론, 생명복제의 유전설이고 이스라엘의 혁명적 사건은 모세의 출애굽, 예수의 부활이고 미국의 혁명적 사건은 링컨의 노예해방, 정보혁명이고 중국의 혁명적 사건은 손문의 삼민주의, 모택동의 공자타도의 문화혁명이고 러시아의 혁명적 사건은 레닌의 노동혁명, 윤리혁명이고 한국의 혁명적 사건은 4.19학생혁명, J의 천상론이고 폴란드의 혁명적 사건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입니다.
교수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총장이나 학장이나 학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의사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원장이나 전문의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변호사는 한국에서 법의 특혜를 가지니까 비리를 저지르고 검사는 한국에서 법의 월권을 가지니까 독재를 저지릅니다.
선진적 지배의 기술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인데 핵무기를 가지는 편이고 선진적 타협의 기술국가는 독일, 일본인데 핵무기를 가지지 않는 편이고 대국적 지배의 기술국가는 중국, 러시아인데 핵무기를 가지는 편이고 대국적 분쟁의 국가는 인도인데 핵무기를 가지지만 분쟁이 해결되면 핵무기를 포기하게 되고 독재적 분쟁의 국가는 파키스탄, 이북인데 핵무기를 가지지만 분쟁이 해결되면 핵무기를 포기하게 됩니다.
이북은 핵무기를 포기하는 대신에 미국의 경제적 제재와 군사적 제재를 풀어달라는 요구를 하는데 부시가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니까 핵실험까지 해버리고 미국은 보수적 다국적기업과 진보적 흑인운동이 부딪히면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번갈아 집권하는데 북유럽처럼 진보적 여성운동이 일어나 공화당이 앞으로 위축이 되는 가운데 이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니까 일본정부와 한국기업의 보수세력을 위축시킵니다.
미국은 민주국가로 자본가위주의 구조악을 점차 버리니까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중국은 좌익국가에서 중도좌익국가가 되어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일본은 입헌군주국가로 귀족특권을 점차 없애니까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러시아는 좌익국가에서 중립국가가 되어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