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는 17살 소녀가 세쌍둥이 형제를 출산, 네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8일 일간 더 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더비셔주 더비에 살고 있는 올해 17살의 칼리 로버츠 소녀가 화제의 주인공. 로버츠는 청소부로 일하는 24세의 스콧 핸드포드와의 사이에서 최근 세쌍둥이 형제를 출산했다.
15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던 로버츠가 17살 나이에 네 명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것.
세 쌍둥이를 출산, 졸지에 네 명의 아들을 얻은 로버츠 소녀는 출산 전 딸을 원했다면서 아들이 3명 늘어난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중. 15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학교에 등교, 시험을 치뤄야만 했던 로버츠의 걱정이 매우 크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하지만 앞으로 공부에 열중, 변호사가 되겠다는 것이 네 아이 엄마인 로버츠 소녀의 희망이라고.
한편, 로버츠의 남자 친구인 24세의 핸드포드는 로버츠와의 사이에서 낳은 네 명 아이 외에 두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17살 나이에 아들 네 명이 있는 ‘소녀 엄마’ 칼리 로버츠)
헐......
로버츠의 남자친구...뭐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