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1살 대학 갓들어온 새내기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런 일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두고 두고 마음속에 묵혀두고
그 사람은 모르게 말이죠
그러면서 주변에서 잘해주고 잘해주다가
고백을 하면 꼭 안받아 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면 모라고 하더라??
모 부담 스럽다나 모라나,,
아무튼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떠나갑니다
제가 너무 자신감 없이 이야기 해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이런 생각이 들어서
대학을 오고나서
한명한테 확실히 댓쉬를 했었죠
글구나서 지난 화이트데이날
사탕을 준비하고
밤늦게까지 그 분을 기다렸다가
사탕을주며 고백했는데,,,,
이번에도 이뤄지질 않았어요ㅠㅠ
자신감있게 고백했는데
왜 그렇까요????
아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여자 빼고 다른 사람에게는 진짜 말도 잘걸고 장난도 잘치고 이러는데
한 사람을 좋아하게되면 말도 잘 걸지 못하고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사람 앞에서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듯 합니다
이거 고칠수 있는방법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