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톡이 됐네..어제까진 댓글이 몇개 안달려서 톡 될줄은 몰랐는데...
일단 예상은 했지만..역쉬나 베플..ㅡㅡ;;
글구 저번에도말했지만 173 71이면 그렇게 통통한거 아니거든요...
여자친구들 저 보면 65~67정도로 밖에 안봅니다...
저 나름 운동도 해서 안보이는 근육도있고.살도 있지만.ㅡㅡㅋ
다들 통통하게 말하는데...진짜 아님 ㅎㅎ
그리고 173이 그렇게 작은킨가요? 진짜 살맛 안나네...솔직히 저보다
큰 사람보다 작은 사람이 더 많지 않은가요?저랑 다 비슷하거나..
시내나가서 열명중에 180이상 3명 173~177 5명 160~170 2명..이정도
비율인거 같은데....좀 열받네.ㅡㅡ;;;
저도 키카 안크고 싶어서 안큰거 아니거든요!!!버럭ㅋ
그냥 답답합니다..그렇게 말씀들 하시니깐...
님들 말대로 소개팅보단 제가 찾아나서야죠 ㅋㅋ
언젠가는 좋은인연이 나타나겠죠...
주말인데 비가와서 별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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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자주 보는 25살의 남자입니다....
제목이 좀 그런데..이해해주세요~~^^:;
저..아직 제대로 된 연예한번 못해봤네요...
짝사랑하다가 사귈뻔했지만..결국은 안되고 .ㅎㅎ
제가 이렇게 삽니다.ㅎㅎ
저..이제 여자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합니다..
이제 좀 많이 외롭고 ㅎㅎ 친구들도 여친이 다 있어서그런지
좀 그렇습니다.ㅎㅎ5명중에 2커플...그리고 저..ㅡㅡ;
예전엔 안그랬는데..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런자리가 재미도없고..부럽고 외롭고 ㅠ..m
저...남자친구들도 많고..여자친구들도 많습니다..
남자들이야 머..아는 여자가 별로 없고 다들 동창들이라
아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그렇다 치고...
여자친구들....저한테 그럽니다..
넌 여자친구 생기면 진짜 잘해줄것 같다고....
근데 넌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모르겠다고...
그럼 전 이렇게 말하죠..소개팅이나 마련해봐라~~
여자친구들
왈“여자가 없다...다들 애인이 있다...좀 멀다...
여자 있으면 소개팅 해줄게...”이렇게 말합니다.ㅡㅡ^
한두명도아니고...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전 그냥 요즘은 그런말도 안하지만....
그냥 지금 생각하니깐 그렇네요...
왜 이때까지 소개팅한번 못해봤을까..하고요...
저..그냥 평범??하다고 봅니다..주관적으로ㅡㅡ;;
친구들도 그렇게 다봐요 ㅎㅎ
키가 좀 그렇지만....그렇게 작은편도 아닌 173...몸무게 71킬로....
살찐편도 아니고 보통이라고 보면 되죠.....
나름 성격도 밝고..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왜 전 여자친구가 없는걸까요....제가 눈이 높아서그런가?
친구들이 제가 눈이 좀 높다고 하던데..이젠 안그렇거든요...
어릴때야 ???그랬지만...이젠 성격위주로 보고....
전 저처럼 밝은 여자가 좋은데..^^;;
톡 마니아분들~~왜 친구들이 저한테 말로만 그러고진짜 소개팅을 시켜주지 않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