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수록...
아프고 아픈 이름...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 인연...
더는...
끌어안지 못해
이제 우리...
상관없는 사람 되어 다른 행복 찾는데...
무슨 미련 그리도 많아
나는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하는가...
끝내...
닿을 수 없는 사람...
아름다왔다고
기억하고만 싶은...
그렇게라도...
자위하고 싶은...
조앤...
P.S. 아멜리에님께서 늘 고맙다고
그래서 그 마음 담아 보내주신 음악 선물...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자동으로 리플레이되는 것을 몇번이고 들었었지요...
아멜리에님의 따스한 마음을 닮은
이쁘고 차분한 멜로디에 가슴이 촉촉히 젖었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고마워서
오늘 아침 방송의 마지막 곡으로 올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아침...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으로 채우는 가슴...
오늘 하루도...행복으로 물들 듯 싶습니다...
☞ http://my.stoneradio.com/joan2206 조앤의 뮤직월드
Click~! 757회 [이제 우리...상관없는 사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