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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고 살빼고.. 정말 새로운인생~~

ㅋㅋㅋㅋ |2007.04.01 07:00
조회 842 |추천 0

저는 뚱뚱하고 못생기고.. 그냥 평범한 여자였습니다..

 

20살이 되도록 남자한번 안만나봤고.. (만나고 싶었지만 남자들이 안만나주데요-_-)

 

정말 20살이 되도록 남자랑 뽀뽀한번 해봤습니다.. 그것도 어쩔수 없이 !! 게임에 걸려서..

 

저는 키 169에 몸무게는 77키로 나갔구요..

 

얼굴은.............골프선수 박세리? 닮았단 소리를 맨날 듣고 살았어요..

 

눈이랑 턱이 넘. 넘....................... 심했죠ㅡㅡ

 

저는 공부잘하는 편도 아니구요.. 집도 그다지 잘사는것도 아니고

 

내세울게 하나도 없는 여자에요..

 

지금은 21살인데요.. 작년에 대학에 입학해서... 정말 만은 고통들과 수난을 겪었습니다..

 

내칭구들은 20살꽃다운나이.. 정말 날씬하고 이쁜애들 만았꺼든요...

 

cc가 정말 부러웠구요...

 

한창 학기초에 술만이 먹잔아요...

 

정말 못생긴게 죄인지 저를 다 무시하더군요...

 

선배중에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더니 장난으로만 받아들이더라구요..

 

그오빠가 내칭구랑 사귀더니 내칭구한테 이랬대요....

 

쟤는 도대체 너무 한거 아니냐고... 보기추하다고........

 

추하다고.......추하다고...........................

 

완젼 충격먹었씁니다....

 

그래서 학교를 휴학했습니다.. 너무 민망하고 챙피하고.. 정말 죽고싶었어요...

 

그리곤 마음먹었죠.. 나도 이뻐져야겠다고...

 

운동해서 25키로 감량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몸무게는 52키로 구요...

 

성형도........... 했습니다...

 

눈이랑 코랑 턱까지.. 모조리 다 업그레이드 해버렸습니다..

 

8개월동안 완젼히 새로 태어났어요...

 

정말 성형아니.. 예전에 내 얼굴은 찾아볼수도 없을만큼..

 

이뻐졌답니다...

 

칭구들이 모두 놀아요...

 

선배들은 아예 못알아볼정도로 ;;

 

화이트데잇날 사탕 바구니로 3바구니나 받았어요...

 

정말 살맛나더군요....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은 심지호 닮은 남자칭구도 있구요...

 

연애중이랍니다...

 

뚱뚱하신 분들 !! 용기를 가지세요 !!

 

노력하면 안되는게 업써요....

 

글구 얼굴 못생기신 분들....

 

빨리 돈모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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