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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하는 우리PC방 알바생오빠. 도와주세열ㅠ

그만해 |2007.04.01 11:16
조회 1,67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일한지 얼마안된 피시방 야간 알바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피씨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오빠 때문에

일나오기가실어요....

지겹겟지만 읽고 리플 달아주셨쓰면해요 ....

 

전 일을 배운다고 몇일동안 주간 알바언니랑 일을했써요

그때 오후알바하는 오빠 이야기를 들었는데

얼굴 보기도 전에 싫어질 정도로....

막상같이 일을 해보니, 정말 최악이라  항상 까칠하게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오빠는 그냥 장난으로만 받아들이는 거예여

 

 

그오빠는 피씨방에 치마만 둘럿다하면 작업을 겁니다.

아 !! 주간에 일하는 언니한테도 막 작업을거는데..

언니가 그오빠때문에 일을관두고싶어해요ㅜㅜ

얼굴은...피부 더럽고 머리 작살기름기 혀짧고 키 성기만하고 외모는 두더지과??

정말 최악이예요. 지맘대로 생겼어요.

얼굴이 그러면 성격이라도 좋던가...진짜 그놈의 성격땜에 돌겠습니다.

성격완전 돌아이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다중인격 !!

같이일할때는 웬갖애교 다 부려가면서 언제한번 나가서 밥같이먹자는둥 영화

재밌는거 나왔는데 가치 보자는둥 자기 옷사러가야되는데 가치가서 좀

골라달라는둥...하더니..

집에가면 문자와서

"니 죽고싶나? 주디꼬매뿐다"

"일좀똑바로해라" "살기싫나?"

"사장님한테 다 말하기 전에 조심해라 "

그담날되면 아무일 없었다는듯

xx야 머해? 힘들지?  이러케문자오고 완전 최강 싸이코에 다중인격이예여 ㅜㅜ

 

 

그래서 왠만하면 그오빠랑 말을 안하려고하는데

말을 자꾸거네요...

웃는모습을보면 소름이끼치고 진짜 이런기분처음이예요

토할꺼같고 그오빠 소리만들어도 발작이 일어날꺼같아요

그리고 그오빤 알고보니 마마보이에

애교를 부리는데

진짜 그냥 내가 저 인간 하나죽이고 형을 살고싶을정도라니깐여

애교가 꼭 성희롱하는 뉘앙스라 미칠것 같아요.

 

그리고 이오빠가 다중인격이라 사장님한텐 진짜 잘하고

음... 사장님이 죽으라하면 죽는 시늉도 할꺼같아요

그래서 사장님껜 말도못하고 여러분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러케 글을 올리게되엇습니다..

그오빠가 집에서막내라던데 그래서그런지 철도없고

아 !!! 나이가 25살이라는데

진짜............25살 다얼어죽엇나-_-^^^^^^^^^^^^^^

30대라니깐요-_-

들어보니 집에서 아직도 누나들한테 뽀뽀도한데요-_-

그습관때문인지 주간언니랑 저한테 심심하면 뽀뽀~이러면서 쩝쩝거리고..

아 진짜 미치겠어요..하루하루 그 면상보는거 울렁거려 돌겠어요..

전 이제 그오빠 말투조차 실어요..........................

그리고 그오빠가 되지도안는 작업을 남발하니까

손님들은 저희한테 와서 하소연하고..짜증내고...그러는거예요.

지 주제도 모르고 ........

 

 

 

 

 

여러분 제발 저에게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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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드 님의 리플로 성희롱에 대해서 다시씀니다 ~

 

 

그오빠가 막 뽀뽀할라그러고.......

윙크에-_-

진짜 되지도안는 애교?

아잉 ~

어어어 ~

막이러고 진짜 뛰쳐나갈뻔햇써요 ㅜㅜ

딴여자 손님말로는

뜬금없이문자와서는

밥사줄테니 밥먹자고.

밥먹다가 갑자기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고싶다면서 그러고..

그래서 그손님이 됐으니까 빨리 데려다 달라고 그랬더니,

차안에서 덮칠려고 했다고 하더군요

저한테도 그럴까 걱정입니다

어젠 언니한테 피곤하니까 집에까지 차를 태워준다고했는데

여자손님을 덮친것처럼

언니도 당할까바 정색하면서 됬다고그랬데요....

이러다 저희 피씨방 여자 손님 다떨어지겟써요 ...

사장님은 항상 그오빠를 칭찬하니.. 중간에서  저랑언니는 뚜껑열립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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