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남자 입니다.
얼마전에 이별을 했습니다. 사귄횟수는 얼마 안되는 두달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여자 1주일전 이별을 통보해왔습니다.
제가 지금껏 여자를 많이 만난건 아니지만 4년만에 처음 사귀는 여자였거든요
근데 처음에 이여자를 만날때 이여자가 정말 제여자란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만난 여자들은 그런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이별후 심장박동수가 달리기한후에 심장박동수와 비슷한 증세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젠 이별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제 몸이 이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이 아픕니다.
하루에 심장안정제랑 수면제를 먹지 않구선 잠을 들수 없을정도로 심장 박동수가 장난아니에요 ㅠㅠ
여러분들은 이런 이성을 만난후 이별했을때 대체 방법은 어떠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