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톡을 자주 보는터라 오늘은 일이 있어
늦께서야 들어와서 봤더니 켁...제가 쓴글이 톡이 되었네요 ;
오마나 세상에 ㅋ
정말 뭘 이런것도 톡이 되냐고 그러시는데 정말 그러네요 ㅋㅋ
정말 오늘은 날씨가 넘 춥네요 ㅠ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엔터를 치면 자꾸 야후로
이동하는 바람에 정말 조심 조심스럽게 쓰고 있답니다 ㅋㅋ
요즘 봄을 타는지 통 기운도 없고 그리고 곧 제 남친이랑
떨어지게 되는데요 가지마라고 붙잡고 싶지만 저 먹여 살릴라면
가야 한답니다 ㅋ 하지만 정말 견뎌낼 자신이 없을거 같아요
항상 제옆에 있었던 사람인데 제 남친이 톡을 잘 안보는데 ㅋ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어 할때 옆에 있어준 제 남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사랑해~평생♡
아차차~~그리고 왜그때는 연락도 안했니~흥
어제 급하게 나오느라 휴대폰을 놓고 왔네요 ~
정말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
꼭 전화가 많이 와 있을거 같고
어디서 윙윙 대는 진동소리만 들려도 내 폰이 울리는거 같구~
그래도 제 친한 친구들은 저희 가게 번호를 아니깐 급하면 전화를 할
테지만 모르는 사람은 왜 안받냐고 난리일텐데~ㅠ
그래서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저번에도 폰을 놓고 와서 집에다가 전화를 했더니 동생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전화온거 있냐고 해서 다행히 연락을 다 했드랬죠~
문자같은건 네이트온 문자대화가 있어서 다 답장을 했지만 ㅋ
어제는 집에 아무도 없었던 터라 누가 연락을 했는지도 알수도 없는거고 그렇다고 제가 뭐 연락오는 사람이 많다는건 아닌데
괜히 불안하더라구요 항상 내 옆에 있던게 없으니깐 ㅋ
하루종일 일에 손에 안잡혀 ㅋ어제는 끝나기가 무섭게 곧장 집으로 달려갔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핸드폰을 전원이 꺼져있었고 켜는 순간이 왜이렇게 긴지 얼마나 전화가 왔을까 기대 하고 기대하고 기대하고기대하였건만ㅋㅋㅋㅋㅋ
한건도 안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나 이거~~하루종일 맘 조려가며 걱정하고 또 걱정하였는데ㅋㅋ
하지만 폰이 내손에 들어오니 참 맘은 편하더군요
여러분도 핸드폰 놓고 왔을때 그날 어땠나요 ?ㅋ저랑 같으셨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