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 제 경험이나 주위에서 본걸로 좀 고칠깨요
내용이 너무 뻔한거 같아서요..;; 틀린것도 있고, 좀 오해가 있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서..;;
그렇다고 제가 x라 바람둥이는 아니구요..;;;
(근데 내가 왜 이걸 고치고 있을까..;;; 여성분들 이런 남자 조심..ㅋㅋㅋ)
유형1).까페나..술집을 가서...테이블을 앉을때...항상 문쪽을 바라보고 안거나 이성이 많은쪽을 보고
안는다..
풀이 - 바람둥이들의 습관중 하나입니다..언제고 어디서고 항상 오고가는 이성들을 예의 주시하기
위해서 입니다......
- 그리고 유형 7과도 연관이 있슴다..;;
일단 바깥쪽에 주로 앉는 이유는 전화가 울렸을때 재빨리 밖으로 나가서 통화하기 위함이죠
솔직히 이쁜 여자 볼라면 어떻게든 볼수 있거든요
주된 이유는 전화가 왔을때 재빨리 대응하기 위함이죠.
여친의 전화라든가..세컨이라든가...서드래든가..;;;
유형2).핸드폰 전화의 사생활 관리(잠금) 모드를 설정해 놓았을때.....
풀이 - 말그대로 사생활중 얻어진 다수의 이성 전화번호 및 빈번한 문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절대 오픈 해놓지 않는다.
- 솔직히 잠금모드 해두면...여친은 다 눈치까죠..뭔가 숨기는게 있구나라는..;;
오히려 이럴땐 오픈을 해두고 따로 저장을 해두는거죠..
주로 여친이나 썸씽이 있는 여자들은 전화번호부나 문자를 주로 뒤져보는데
이럴땐 모든걸 오픈으로 해두고 따로 번호를 적어두죠
그리고 누구와 같은 경우는(;;) 보낸 문자함이나, 보낼 문자함은 솔직히 안보게 되잖아요
거기에 핸폰 번호를 꺼꾸로 저장을 해놓고 비번이라고 말을 하면 대부분 믿죠
유형3).자가용 조수석에 여러 종류(?)의 머리카락이 묻어 있을때...
풀이 - 자세히 보지 않음 안되는 부분입니다..길거나 짧거나 웨이브진 머리카락이 종종 묻어 있습니다.
치밀한 성격이 아니면 남자들은 대부분 잘 치우지 않습니다.
- 물론 직모시트면 들통이 잘나는데, 가죽시트는 잘 미끌어지고 바람에 잘 날려서
창문열고 씨게 한번 달려주면 다 없어집니다;;;;;
유형5).무심코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바꿔서 나야~ 오빠 할때.....얼른 대답 못할때...
풀이 - 이때 역시 무수한 걸(이성)들과의 혼돈 때문에 쉽게 판단 못하고 주춤 거립니다....
- 기억력 안좋으면 솔직히 바람피기 어렵겠죠?
그리고 진짜 바람둥이는 함부러 연락처 안뿌려요..^^:;
딱 작업들어갈 몇몇 여자들만 친하게 지내고 전화를 주고받죠;;
유형6).커피숍 혹은 술집에서 서빙보는 이성이 가져 왔는데 예쁠때..평소에 안하던 고맙습니다를 할때.
풀이 - 동성이 가져다 주는데는 흥미가 없고 예쁜 이성의 배달이 왔을땐 자연스런 습관이 나온다..
- 지금 풀이처럼 글엄 여자가 단빡에 알죠
바람둥이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친철하고 매너있는 행동을 보여야합니다
;;;;언제나 항상...평상심을 유지하고..ㅋ.ㅋㅋ
유형9).노래방 갔는데 신나는 댄스 보다는 분위기 있는 발라드나 팝송..혹은 락을 열심히 부를때.
풀이 - 왠만한 신곡 부터 불러재끼는 바람둥이는 없습니다... 분위기있는 발라드로 분위기를 띄우고
점점 갈수록 신나는 곡으로 흥을 돋구어 끼를 발산 합니다...
- 바람둥이는 팝송 안부릅니다..솔직히 여자분들...팝송 부르는 남자한테 정떨어지죠
어우 느끼하잖아요...가수처럼 잘 부르는 경우 아닌 이상에는..;;그게..;;
그리고 댄스곡...별로 안부르는거 같아요..물론 어쩌다가 부르는 경우있지만..
제 친구같은 경우는 겨울바다라는 노래..그 노래 하나만 주구장창부르죠
저같은 경우도 노래 절대 안부르다가 거의 끝나갈쯤에...내 눈물모아나..사준의 메모리스..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주로 예전에 크게 히트했던 불후의 발라드는 부르는게..;;더
바람둥이 같다는..;;
유형12).차문을 열어준다거나 테이블 의자를 빼서 넣어준다거나..문을 먼저 열어준다거나 할때..
풀이 - 너무 지나친 매너와 호의는 계산적인 매너라고 볼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가 발전하면...지나치고 계산적인 매너가 아니라 무의식중에 튀어나오죠
진정한 바람둥이..;;
유형15).반지나 목걸이가 자주 바뀔때..
풀이 - 만나는 이성이 다양하다보면 그들이 해주거나 그들이 좋아하는 취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주 바뀝니다.
- 이런 경우 아니면 아예 안하죠..^^;;
그런거 싫어한다고..가장 편해요 그게..;;
유형16).처음 만났는데..럭셔리한 취향과 듣도보도 못한 브랜드를 선호한다고 티 낼때..
풀이 - 자신만의 개성과 잘난 멋을 꼭 상대에게 돋보이려고 한답니다.
- 요즘은 절대 아니라고 보는데요..^^;
오히려 명품을 입어도 티를 안내죠..은연중에 풍기는게 더 멋있다고 생각해요
절대 명품 얘기안하고...선호하는 브랜드는 없다고 말하죠
그리고 어짜피 명품은 말 안해도 티가 나잖아요..^^
럭셔리한 취향..굳이 말안해도....오히려 말하고 티를 내는건 재쑤! 없죠..;;
흘흘..제 나름대로 몇가지 고쳤네요..너무 상투적인 내용인거 같아서..;;
좀더 현실적이고..-_-; 적나라하게...;;;
근데 이렇게 쓰고도 내가 왜 쓰고 있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분들 조심하시구..남자분들..잘 써먹으세요..;;;
그리고 남자분들...
매일 100원씩 여자분에게 드리면...한달후에는 100원의 가치가 10원으로 떨어집니다..;;
한달에 한번씩..100원만 주세요..한달이 지나면 1000원의 가치가 생깁니다..후후..;;
이거 썼다고 욕하는거 아닌지.....;;
암튼....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