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는 급진미국이득으로 점진한국이득을 따돌렸어요(예절공익)
미국은 음란 가명인터넷을 세계에 보급해 다국적기업을 키웠지만 영국, 오세아니아, 한국이 절반 실명인터넷을 해 다국적기업을 견제하고자 하니까 자본주의시대를 마감하고자 하고 유럽이 연합해 유럽자유무역을 하고 중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해 무역신장을 하니까 자유무역지대를 캐나다, 멕시코에서 한국까지 넓히고자 합니다.
영국, 프랑스, 미국의 산업혁명은 노동자를 무시하면서 거지를 만들어냈고 일본, 이탈리아, 독일의 문물산업혁명은 노동자를 이해하면서 거지를 만들어내지 않았지만 전쟁을 좋아했고 미국, 일본의 정보혁명은 윤리인을 무시하면서 창녀를 만들어내고 유럽본토의 예절정보혁명은 윤리인을 이해하면서 창녀를 만들어내지 않아 평화를 좋아합니다.
20세기 전반에 영국, 프랑스, 미국의 착취와 방종의 산업혁명과 일본, 이탈리아, 독일의 착취의 문물산업혁명이 세계를 주도했고 20세기 후반에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의 절반 방종의 시민혁명과 소련, 중국의 절반 나태의 노동혁명이 세계를 주도했고 21세기 전반에 미국, 일본의 음란의 가명인터넷 정보혁명과 유럽본토의 실명인터넷 예절정보혁명과 영국, 오세아니아, 한국의 절반 음란의 절반 실명인터넷 절반 예절정보혁명이 세계를 주도합니다.
1.초월교육적 6.5비유의 무형교회, 순수교회는 베드로의 초대교회이고 2.초월교육과 교육적 6.375비유의 성경은 바울의 서신이고 3.초월과 심리적 6.25비유의 성령증거는 누가, 스테파노, 빌립, J의 신비증거이고 4.교육적 6.25비유의 순수신학은 루터, 캘빈의 성경신학이고 5.교육과 언어적 5.625비유의 일반교회, 순수교리는 아타나시우스의 삼위일체교리이고 6.초월과 정화적 5.5비유의 기적은 엘리사, 엘리야, 프란체스코의 기적이고 7.초월교육과 시사적 5.5비유의 성령충만, 순수기도는 요한웨슬러, 무디, 조용기의 성령충만기도이고 8.교육과 시사적 5.375비유의 일반신학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일반신학이고 9.교육과 예술적 5.125비유의 일반교리, 순수설교는 교리설교이고 10.학생과 정화적 5비유의 순수수도는 도미니꼬의 묵상수도이고 11.언어와 의료적 5비유의 일반기도, 소식은 중보기도이고 12.초월교육과 조사적 4.75비유의 특별성직은 신부, 목사이고 13.교육과 기술적 4.875비유의 우주문리교육은 우주문리연구이고 14.의료와 시사적 4.75비유의 일반성직, 예배, 전도 봉사는 교회직분이고 15.요양적 4.75비유의 자선, 구제는 자선구제이고 16.교육과 조사적 4.625비유의 일반설교, 원리는 원리설교이고 17.교육과 행정적 4.375비유의 유형교회, 성전은 교황의 베드로성전이고 18.교육과 잡일적 4.375비유의 세상신학, 직업신학은 해방신학, 민중신학이고 19.초월교육과 군속노무적 4.25비유의 성찬, 미사, 제사는 사제의 예식, 제사장의 예식이고 20.학생과 행정적 4.25비유의 세상교리, 직업교리는 명예교리이고 21.학생과 잡일적 4.25비유의 일반수도, 수련수도는 명상수련수도이고 22.의료와 복지적 4.25비유의 세상기도, 직업기도는 자신기도이고 23.시사와 예술적 4.25비유의 성가, 찬송은 찬양입니다.
문예부흥이전의 종교는 예식, 제사, 의식에 의해 교황사제의 미사예식, 대제사장의 제사, 이슬람교최고의식자의 종교의식, 유교예식자의 제사, 도교예식자의 제사, 불교의식자의 종교의식, 힌두교최고의식자의 종교의식에 의해 주도되었고 종교개혁전후의 종교는 교황통치의 교회법, 이슬람최고지도자 통치의 이슬람법, 유교지도자 통치의 유교관습법, 도교지도자 통치의 도교관습법, 불교지도자 통치의 불교법, 힌두교최고지도자 통치의 힌두교관습법에 의해 주도되었고 현대의 종교는 교황의 베드로성전, 이슬람최고지도자의 사원, 불교지도자의 절, 힌두교최고지도자의 사원에 의해 주도되었고 21세기의 종교는 피정신부, 부흥목사, 정치승려, 신비중인 신비스님에 의해 주도됩니다.
피정신부는 21세기에 교황의 권위를 능가하고 부흥목사는 21세기에 장로의 성전간섭을 능가하고 이슬람정치승려는 21세기에 군주의 권력을 무너뜨리니까 사우디아라비아왕를 떨게 만들고 신비중인 신비스님은 21세기에 우상절을 능가합니다.
J는 현재 성령증거자, 순수교리자, 순수기도자, 일반교리자, 일반기도자, 우주문리연구가로 현실적 대손실을 받고 공익논설가, 일반문학작가, 종합시대인으로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고 공익시사가로 현재 유리한 정치를 해 대이득을 받고자 하고 문화사업인으로 현실적 이득을 받으니까 잘 살아갈 수 있고 조용기는 현재 성령충만자, 순수설교자, 일반기도자, 목사, 선교자로 현실적 손실을 받지만 큰 성전의 당회장으로 현실적 대이득을 받고 여론인으로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고 외교인으로 현재 유리하지도 불리하지 않은 정치를 해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으니까 아주 잘 삽니다.
2007년에 1순위로 공익시사파 J가 유리하고 2순위로 토론파 노무현이 유리하고 3순위로 공익평론파 정세균, 천정배, 문재인이 유리하고 4순위로 언론광고파 오세훈, 이재오가 유리하고 5순위로 시사파 김대중, 이명박이 유리하고 6순위로 여성질서파 박근혜가 유리하고 공론파 손학규, 임채정이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고 질서파 이회창, 강재섭이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고 서민공론파 정동영이 불리하고 서민동창파 김근태가 불리하고 봉사선전파 김영삼, 김덕룡이 불리하고 여성여론파 한명숙, 여성동창파 강금실, 서민복지파 유시민이 더욱 불리해지고 독재질서파 전두환, 정형근, 김용갑이 더욱 불리해집니다.
1순위로 유리한 공익시사파 J는 불리한 정동영을 멀리 해 손실을 보지 않고자 하고 2순위로 유리한 토론파 노무현은 불리한 정동영, 김근태,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많이 봐 흔들리고 3순위로 유리한 공익평론파 정세균은 불리한 정동영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볼 수 있고 4순위로 유리한 시사파 이명박은 불리한 김영삼, 김덕룡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볼 수 있고 5순위로 유리한 여성질서파 박근혜는 불리한 전두환, 정형근, 김용갑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많이 봐 흔들립니다.
현실적으로 정치를 따질 때 공익시사파 J와 토론파 노무현과 공익평론파 정세균과 언론광고파 오세훈과 시사파 김대중, 이명박이 필요하고 인물적으로 정치를 따질 때 공론파 손학규, 임채정과 서민공론파 정동영과 여성여론파 한명숙이 필요하고 미래적으로 정치를 따질 때 서민동창파 김근태와 여성동창파 강금실과 서민복지파 유시민이 필요하고 젊은 강금실, 유시민에게 희망을 주지만 늙은 김근태에게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
절반 실명인터넷은 2007년 중반기에 이루어지면서 김정일의 폐쇄독재를 사라지게 하고 김정일의 절반 폐쇄독재를 가져오게 하고 김대중은 권모술수로 비밀교섭을 통해 통치자식 준남북정상회담을 개성에서 가질 수 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몰라 비밀교섭을 해낼 수 없으면서 당장 김정일의 남한답방을 요구하니까 남북정상회담을 해내기 힘듭니다.
한미자유무역협정은 한국농민의 반발과 한국기업가의 호응과 한국시민의 관망이 얽히면서 언젠가 해야 하니까 급진적으로 말고 점진적으로 차기정권에서 해야 좋은데 2007년이 한국선거시기이라서 미국에 문제를 주지 않지만 한국에 문제를 줍니다.
통치자식 김대중, 정동영, 정세균, J는 시민의 호응을 받기 위해 점진적으로 한미자유무역협정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통치자식 노무현, 손학규는 시민의 호응을 받기 위해 점진적으로 한미자유무역협정을 해야 하는데 부시의 재촉에 말려들고 통치자식 이명박, 박근혜, 김영삼, 전두환은 기업가의 호응을 받기 위해 급진적으로 한미자유무역협정을 바라면서 부시의 도움을 받고 통치자식 김근태, 천정배는 농민의 호응을 받기 위해 한미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데 한미자유무역협정이 이루어져 통치자를 꿈꿀 수 없습니다.
1.북미, 유럽, 오세아니아는 소비자위주의 선진국형 경제를 하고 2.일본, 광주부활의 미래한국은 수행자위주의 선진국형 경제를 하고 3.독재정권의 과거한국은 문화기술자위주의 중진국형 경제를 하고 4.개방의 현재중국은 기술자위주의 중진국형 경제를 하고 5.러시아, 민주화정권의 현재한국은 언론광고인위주의 중진국형 경제를 하고 6.폐쇄의 과거중국, 인도차이나, 이북, 쿠바는 나태를 일으킬 수 있는 노동자위주의 후진국형 경제를 하고 7.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은 방종을 일으킬 수 있는 농민위주의 후진국형 경제를 합니다.
1.정세균, 천정배, 문재인, J는 중국을 능가하는 언론기술자위주의 준선진국형 경제를 하니까 국민이 준선진국을 원하면 통치자를 할 수 있고 2.조용기, 이명박, 박근혜, 이회창, 강재섭, 전두환, 김종필, 이인제, 고박정희는 민주화를 하지 못해도 중국을 능가하는 문화기술자위주의 중진국형 경제를 하니까 국민이 경제대통령을 원하면서 인기상승을 타고 3.노무현, 김대중, 정동영, 손학규, 김근태, 오세훈, 이재오는 민주화를 해도 중국을 능가하지 못하는 언론광고인위주의 중진국형 경제를 하니까 국민으로부터 경계를 받고 4.김영삼, 김덕룡, 고윤보선, 고장면은 방종을 일으킬 수 있는 봉사광고인위주의 후진국형 경제를 하니까 민주주의를 해도 경제후퇴를 만나 무능경제로 낙인찍힙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