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가~~~끔....
요샌 맨날맨날... 톡톡을 즐겨보는....
사연보단 댓글들을 보믄서 키득키득...그런데..경리 어쩌구 저쩌구......
경리가 얼마나 조은데......이해불가.....
23살에 학교 졸업하공...전공 살린답시공 2년정도 회사 실험실에서 쑤셔박혀 있다가...
에잇! 더는 몬해먹겠다 싶어서 10개월정도 마냥 놀아주다가
장사배운답시공 엄마화장품가게 일주일에 사일정도 3시간씩 나가주다가
아는사람 소개로 건설회사에 취직한지 언 2주째!!(참고로 내나이 29 ㅡㅡ) 날건달생활 청산!!ㅋ
내가 하고있는일이 경리업무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지만...너므너므 편하구 조은데....
웨들 머라머라 하시는지....
돈두 만원짜리 150개 주시공...
칼퇴근에
맨날 점심 맛난거 사주시공
일하는시간 합쳐주믄 하루에 3시간정도??
띵가띵가..너므 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