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5살어린 그녀...작년 가을 복학하구 만나서 얼마못가 사귀었었죠
몇일전
그녀와의 다툼에 그녀가 홧김에 자기가 오빠 맞추니깐 자기는 불편한데 오빠는 계속 좋았을거라면
서...
그래서 제가 홧김에 그러면 너 안불편하게 하겠다면서했던...이말을 하면 붙잡아 줄거 같아서 했던 헤
어지자는말
곧 후회하고 나서 다음날 술 왕창먹고 전화하구....이틀뒤에 만나서 붙잡음
그녀는 냉정하게 헤어지자고 했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보이자 잠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네요
오빠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자기도 후회할수도 있다....하지만 한번헤어졌다 만나면 그 상처는 아물지
못한다.......면서
하지만 몇개의 같은수업....같은동아리...매일 보는시간이 힘들거같습니다.....
차라리 안보면 낫겠습니다..하지만 캠퍼스커플...진짜 헤어진후 괴담이란게 정말 무섭네요
....그냥 일단 생각하는시간동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편하게 다가가면서 있어주어야할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데 글올린다고 달라지는 결과는 아니다만....흘...정말 제가 생각해도
찌질하네요....그냥 혼자 끙끙앓는거보다 어디 한곳에 털어놓을수 있다면야 차라리 후련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