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때 알바 하다가 만난 그애 두달만에 깨지고...
왕창 일만 하다가(공돌이 -_-ㅋ 3학년 때 취업 나가죵 ㅋ)
21살 때 군대 가서 전역 하니까 23살 ㅣㅣ
전역 하자마자 일 속으로 뛰어 들고 게임에 빠져 있다 보니...
여자에 관심도 없었고.....
25살 백수 때 애인 좀 만들어 볼라구 했는데... 경제적 사정이
안좋아서 역시 관심 끄고....
26살 때 망할 KFC 매니저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보내고..
27살 때 다시 공부 한다고 독수공방 하고
28살 때 모 게임회사 운영자 취업하고 좀 생활 나아지니까..
이건 회사가 너무 바빠서 쉬는날엔 잠만 자고 ㅡㅡ;
지금 29살때는 진짜 애인 좀 만들자고 친구들에게 소개팅 해 달라니까..
" 너 어디 아프냐 ? " 이러길래 " 왜 ? " 이러니까...
갑자기 그러니까 사람이 이상해 보인다고 하고 ㅡㅡ;
어쩌자는 거냐.... 이넝에 생활 패턴 -_-; 나도 이제 솔로 그만 하고 싶다.
4월 14일 짜장면 5그릇 먹고 말테다 냐하하하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