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지요-
원래가 체육과라서 ㅋ 공부는 좀 많이 되찌요ㅠ
아놔놔 ㅠ 제가 22살인데 ㅋ 쫌 생긴게 애처럼 생겼어요
그렇다고 뭐 딱히 피부가 좋다 뭐 이런게 아니라 ㅋ
왜 생긴게 애처럼 생긴애들 있잖아요 -ㅁ -;
무튼 회원님들 대부분이 아줌마 아저씨들인데 ㅋ
특히 아저씨들 ㅋ 코치님이라던가 ㅋ 뭐 , 트레이너선생님.
요런 명칭 절대 안사용 하구요 ㅋ처음에 부를때 ㅋㅋ
"이거 어떡해 하는거야?;"
그냥 와서 물어봅니다 ㅋ
그러다가 제가 다다다다닥 알려주면 그때서야 ㅋ
아 빨래만 하는 알바생은 아니구나 ㅋ
이러면서 살짝 존댓말을 섞어서 해주곤 하지요 ㅋ
어떤회원은; 아니 어떤자식은,.
저한테 이러드랍니다 ㅋ
" 야, 너도 트레이너냐?"
정말 표정관이 안되더라구요 ㅋ
그렇게 3개월을 일하면서 ㅋ 아줌마랑 아저씨들이랑
친해져서 ㅋ 이빨도 까고 ㅋㅋㅋㅋㅋ
헬스장에 관장님이랑 팀장님 거의안계시고 ㅋ
일할때는 저 혼자만 달랑 있ㄱㅓ든요 ㅋㅋ
그냥 운동해버립니다 ㅋㅋㅋ
원래는 근무시간외에 운동하라고 했는데-
전 그냥 운동ㅎㅐ버립니다 ㅋ
아니면 관장님책상에서 책읽고 공부쫌 지껄이다가 ㅋㅋ
티비보면서 빨래개고 집에 갑니다 ㅋㅋㅋㅋㅋ
아줌마 아저씨들 ㅠ
반말좀 하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딸 같아서 반말한다는데-
자기 딸이 밖에서 반말듣고 있음
기분좋것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