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둘째아들이 소아 탈장수술을햇어요...
그런데 그게문제가아니라...탈장전에 다른게있었는데 그건갑자기 좋아진거에
요.어느날 갑자기 아이가 밤에 잠을안자고 자지러지더군요 그래서 배가고파
그런가부다하고 젖을 물렷습니다...참고로 저희 아들 그날이 태어난지 26일
된날입니다.먹이고도 자꾸만 애가 울길래 기저귀를 봤습니다.기저귀를 갈아
줬는데도아이는 자지러지더군요 이상하다 생각해서 기저귀를 다시보았습니
다 보니까 다리가 보라빛으로 그물처럼 보였습니다 기저귀를 내가 너무
꽉조여서 그런건가하고 풀었습니다 그런데두 애가 내려놓기만하면 자지러지
겁니다 그래서 애가태어났던병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지켜보라더군요 그리고
한시간이 흘렸습니다 애가 소변과 대변두안봅니다.모유먹는애라 그렇게 자주
보던애가 아무소식이없이 그냥자꾸만울어대는겁니다.다시병원에 전화했습니
다 낼까지 지켜보랍니다.근데 이번엔 오른쪽 봉알이 탱탱 부어오르기시작했
습니다 또전화했더니 지켜보라더군요.애가너무울어서 다시 기저귀를보았는
데 이번엔 오른쪽 봉알 위가 부었더군요 안되겠따싶어서 친구에세 전화햇더
니 빨리 병원에 함가보라더군요.부랴부랴 기독병원으로갔습니다 첨엔 고환이
뒤틀려서 고환구실을못하고있다고 6시간내에수술을해야한다고했습니다 그
렇지않으면 썩어서 짤라내야한다고 잘못하면 다른쪽고환까지 두쪽다 짤라내
야하는상황이올지모른다고...글구 그것만이 아니고 탈장은 확실하다는겁니다
수술을같이 해야할것같다고.그병원에선못한다고 전대병원으로갓습니다 거기
서 탈장수술을했는데 고환은다행이 기독병원에서 잘해주서 풀렸다고합니다
하지만 염증이있다는군요 부고환염증인가...그리곤 6일만에 퇴원했습니다
퇴원하면서 잘보라고하더군요 언제 또고환이 360도 돌아가 버릴지모른다고
참나...내가 그걸어찌확인하냐구하니까 애가 자지러지고 고환이 옆으로 드러
누우면오라더군요 어이없는 말이져... 그러곤 지금 퇴원한지 2틀인데 애가
오늘 목욕두하거 젖두 벌써 3번이나빨리구햇는데 자꾸만 칭얼뎁니다 자지러
지진않는데...병원에 전화햇더니 담당은 수욜과 금욜오전하니까 그때 데리고
오라는겁니다... 가까운병원이라도 가야하는지...그냥 이럴땐어찌해야할지
몰라서 글올립니다...이런경험있는분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