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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의 현실

임원택 |2003.05.02 01:35
조회 500 |추천 0

제가 오늘 혼자 마음이 울적해서 포장마차에서 혼자 술을 한잔 햇습니다

포장마차 아주머니와 세상돌아가는 이런저런 이야기을 하는중,,

취객한분이 와더군요,,구렇더니,,,옆포장마차에 씨끄럽게 떠더는 나이더신 취객을 잡고 시비가 생기는겁니다

처음에는 저또한 울적해서 간섭하기도 실엇지만 폭력의강도가 널어가더군요,,,

50쯤드신ㅇ 취객분이 60이 휠넘으신 힘없는 취객을 마구 때ㄹ리 길레

말려습니다,,, 저또한 술을 두잔햇기에,,취객이라는 생각에 112에 신고 햇답니다

사건은 그때부터,,,,,,, 112눌려 신고을 하는데........폭행사건이 잇으니 신고합니다,,,

경찰왈,,님께서 알아서 처리 하면 안될까요?????????

저 왈....... 성질난느 심정으로 이양반아 내가 못할것같으니 당신한테

요구하는것 아닙니까????????

경찰:그레도 목소리듣어보니 젊으신데?????

저왈: 국민이 신고한다면 곧장오는것이 경찰아닌가요????????

경찰왈: 그렇다면 할수없죠 가도록하죠??

전화을 근고 15분쯤,,,,,,,파출소 경찰차 도착 멀리서 지켜보고 잇는 데

그사항 ~~황당~허거덩```~!!

그냥 머라머라하면서 경찰차~휘리릭 날라 가벼려습니다

저 왈: 황당한 마음에 다시 112,,이번에는 아가씨가 불친절한 목소리로

하더군요 경찰도 인간인데 12시넘어 피곤하겟죠,,인정

저왈 : 앞에 이렇게 이렇게 신고햇는데 왜 그냥 경찰차가 갑니까??


112왈: 우리 소간아니라서 몰라요??? 그리고 그기 사정이 잇겟죠

저왈:구렇다면 어떻게 해야 폭행범으로 연행된나요??

112왈: 그것은 그쪽경찰의 객관적인 생각이 통합~~

그렇면서 15분정도 통화 하면서 마지막 112왈~당신하고는 말이 안통하군요~~~~~~~허거덩~~

이런것이;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입니까???????????

젊은 사람으로서 이나라 이땅을 멀믿고 세금내겟습니까??

60살이 휠넘으신 분이 1시간동안에 얼마나 많이 맞앗겟습니까????????

차라리 식민지 국가로 돌아가면 속이라도 편하겟습니다

또 한젊은이의 실망을 대한민국 경찰의 진실을 느낌니다,,,,,,,ㅠㅠ

이나라 이땅이 왜이리 남의 나라같이 볼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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