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읽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되었네요!!
저의얘기좀들어주세요!! 이제갓 결혼한지 3주째 되어가는 신혼입니다.
아직까지 신랑이 퇴근을 안해서 혼자고민하다가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우선울신랑 지금다니는회사가 금형회사거덩여!! 금형쪽이 원래 퇴근이 정시가 아니잖아여!!
문제는여 울신랑 1년넘었고요!! 신랑이 회사에서 재미가 없다네요!! 회사에 정이안간다고 그래서.......
글구 회사가 좀그래여 월급도 적게주고 일은 시켜먹을꺼 다시켜먹고 그러면서 잔업수당,특근수당 그런건 없어여!! 연봉제여서여~~~ 근데 1년지나면 올려준다고했던 부장님도 지금아무말씀안하시고 결혼하고 1년도 지났고 연봉협상같은거 하지않나여?? 1년정도되면 연봉협상하던데...... 지금저는 일을 안하고있어서요!! 울신랑벌어오는걸로는 저축도 못해서 저도 직장다닐려고 알아보고있어여!!
여러분같은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신혼인데 같이있고싶은데 항상 늦게끝나고 이런저의맘을 아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