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동갑이구 ...둘다 직장다니는데 제여자친구는 성격이라든지 다른건 다좋은데....
내생각만그런건지...한번도 데이트할때 계산이나..금전적인것에는 굉장히 얄밉답니다...
잘못살거나..돈을아끼는 애라면 이해하겠지만...명품도 잘입고..친구나 가족 또는 자신의 투자에는 자주는아니더라도 많이 투자를하지요... 돈 몇만원 몇십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밥을먹구 차를마시고..
빠를 가서 술을먹어도 단한번도 내가살께라는 말이나...계산을 하려하지않죠...화장실을 간다던지..
굉장히 천천히 나오던지.... 도무지....걔가 좀많이솔직한 애거든여?? 그치만 그렇다고 물어보기도 그렇고....어쨌건...저로선 많이 얄밉답니다...나이는 저랑 같은 26살이구여...고의적인 걸까여??아님 그냥...잘모르는걸까여?? 아니면 ...자주만나기 부담스런 제가 소심한건가여???ㅠㅠ 성의있는 답변부탁드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