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사람이서 36만원이라...
솔직히 이야기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단 국내에 안마시술소에서 받는 요금은
1일당 12~3만원이 기본이구요.
물론 17만원까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아침도 주고 갈때 택시비도 줍니다.
간혹 순진한 사람들 성관계나 아침에 일어나서
챙피해서 그냥 가는데요.
가격에 모두 포함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샤워 깨끗하게 하시고 택시비 받고
그리고 몸에 좋은 액기스도 마시고 물론 액기스도
공짜입니다.
그리고 마누라 여러분 남자가 그런곳에 갔는지 안갔는지
알수 있는 방법은 진짜 초보는 라이타를 가지고 오는
사람 있구요. 그리고 구두를 보면 완전히 깨끗하게
닦아 놓은 구두를 신고 왔다 그럼 안마 시술소가 거의 맞습니다.
물론 남자분들 구두 닦아 주어도 무료입니다 . 팁 줄 필요는
없구요.
그리고 남자분들 그런곳에서 성관계 하시려면 콘돔끼우고 하시고요.
안마시술소나 사창가에서 해결하는 사람은 그나마 일반 서민이구요.
대학생이나 일반인 중에도 하루 30만원이면 데이트 해주고
하루밤 풀로 써비스 해주는 아가씨들도 참 많아요.
그래서 남자친구중에 이런 곳 아는 친구 있으면 전화번호 주고
받고 데이트 하는 사람도 있구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인이나 남편분 들중에 가정 살림에
피해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들락거리면 모른척 해주세요.
그런 곳에 근무하는 여성들 의외로 남의 가정 깨는 것 싫어하는
여성분들 많구요. 만약 가정살림 힘든데 다니면 잘살아 보자구
진지하게 이야기해주고요.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술마시라고 하세요.
집에서 술마시게 하구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3학년 두아이의 아빠인데...
젊어서 하두 그런곳에 다녀서 인지 이제는 누가 그냥 사준다고 해도
가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가 안마시술소나 단란주점이나 노래방 아가씨를 상대를 한다.
이건 크게 문제 되지 않는 단계이구요.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여자가 싫다. 자기는 유부남인데도 일반인 또는
학생을 상대로 놀고 다니는 남자 이건 좀 심각한 유형입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한마디...
회사에서 월급, 상여금 말고 회사 급여 통장 말고 대포통장을 입금
시켜주는돈 절대 마누라에게 가져다 주지 말 것.
어떤 놈들중에 나오자 마자 마누라에게 그냥 가져다 주는 남자들
대접 못 받고 삽니다. 년월차 수당, 격려금, 생산장려금, 소급분, 출장비
여름휴가비, 명절휴가비 나오면 주지말구요.
다음에 결혼기념일, 마누라 생일날 좀 근사한 선물 하나 사주면서
당신에게 이것 사주려고 3달 용돈 아껴 쓴거야?
이렇게 이야기 하고 주시고요.
그리고 카드로 유흥주점에 가서 계산하지 마시기를...
그냥 현금으로 하면 얼마여요? 물어보면 카드쓰고 년말정산 해서
받는 돈보다 할인해 주는 금액이 크니깐 꼭 현금사용하셔서
뒤에 걸리지 않도록 합시다.
그리고 새벽에 술쳐먹고 늦게 들어가면 꼭 이렇게 이야기 하세요.
당신이야? 나 오늘 내기 당구쳐서 30만원 따서 내가 술한잔 샀다.
그리고 여기 딴돈 2~3만원 내일 점심때 맛난 음식 사먹어라..
라고 말하면서 2~3만원 주고 새벽에 일어나면 기분좋게 해장국
먹고 나올 수 있잖아... 왜 그걸 못해..
그러니깐 마누라 모르게 나오는 돈 꼭 꼭 숨겨 두었다가 이런데
쓰면 좋찮아...
그리고 혹시 총각 아가씨들 이글 읽으면 결혼전에 비자금 많이
준비해서 가기 바람..
내가 8000만원 정도 비자금 준비 해서 갔는데 우리 가정
행복을 유지하는 최고의 길이더구만... 난 한참 새벽에 놀때
매일 2~3만원 주었더니 우리 마누라 내가 당구 잘치고 포카
잘 치고 고스톱 잘 치는줄 알고 여름휴가때 조폭 아저씨들
노름하는 곳에 당신도 쳐서 빨리 돈따라고 이야기 하더군..
내 비록 젊어서 여기저기 많이 놀았지만...
우리 마누라 알고도 모른척 해준게 고마워서 지금은 가정에
충실히 살고 있습니다.
남편 바람핀다고 친정, 시댁 가리지 않고 친구 옆집 소문내는데요.
그건 여자 얼굴, 즉 자기얼굴에 침뱃기입니다.
그냥 감싸주세요.
남편, 애인이 바보도 아니고 그것 용서해 주는 것 모르겠습니까?
전 그게 고마워서 우리 집사람 앞으로 집도 사주고 부동산도
사주었습니다.
남자들도 월급들어오는 통장은 집사람에게 그리고 그외 통장은
본인이 관리 하시구요. 만약 집사람 모르게 들어오는 돈이 없으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기타 수입을 만들어서 용돈 쓰세요.
저도 급여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에서는 10원도 용도 받지 않고
즐기면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총각때 비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자에게도 비자금이
필요하겠죠. 저는 제가 총각때 48평 아파트 하나 장만해서
장가 왔는데 비자금에 대해서 묻지 않길래 매번 결혼기념일에
이벤트 해주면서 매번 거짓말 한다네...
이거 해주려고 밤에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 한달간 했다고...
그럼 정말 아르바이트를 제가 했겠습니까?
그냥 뻔한 거짓말이어도 마누라 기분좋게 해주려고 한 말이지...
남편이 남편다워야 남편이지...
요즘은 비자금이 없어서 매일 로또 사고 있습니다.
로또1등당첨되면 반은 우리 마누라 주고...
나머지 반으로 또 재미있게 살아 봐야지...
늘 희망을 가지시구요. 아내 남편 서로 미워하지 마시구요.
정말 사랑하면서 사세요.
그리고 남자는 정말 노래방이나 안마시술소가 가더라도..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 바로 내 아내입니다.
이말에는 거짓말 없습니다.
이제 나이먹었는데 우리 마누라 빼놓고 누가 늙어가는 저에게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방청소 해주겠습니까?
그래서 더 늙기 전에 정신차리고 마누라에게 우리 잘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