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아프고 한숨밖에 안나와서 하소연하듯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여자친구가 언젠가부터 무관심한듯해요..
사귄지는 3년이 지나가고있구요.
한달전부터쯤 문자를 보내면 거의 생까고 전화하면 30초에 전화기 소리샘 넘어가구요..
꼭 연락좀 해달라고 문자넣어도 또 생 까고..
집으로 전화하니까 어머님이 지금 잠자고있다고 그러구요...(정오12시)
그리고 일어나면 저에게 전화해달라고 어머님께 부탁드리고 일하고 마쳐서 저녁 7시에
전화하면 또 안받고....집으로 다시 전화하면 친척 누구와 어디 나갔다 그러시고..
계속 전화해도 밤12시 까지 전화기 꺼져있구요..
만나서 자꾸 왜 그러냐고 그러면 살살 넘어가버리고...이제 안그러겠다고 대충 넘 어가버리고..
이렇게 반복된게 10번 정도는 될거 같아요....
"이문자보면 연락좀해줘,,부탁이야"
이렇게 문자 보내도 ...생까버리는 ...여자친구..
일 하고 저녁 되면 엄청 피곤한데....
일 보다 여자친구 이러는게 마음이 더 피곤하네요....
여자들 심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여자친구가 3개월전 차를 샀는데 새차가 3개월 끌고 9천5백킬로 탔다면 믿어지세요?
사실입니다...한달 기름값 60만원 씩 냈데요...
주말에 꽃놀이가자...놀러가자....이렇게 문자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보내면 일요일 저녁까지
또 잠수에요....
2틀전엔 이번주 금요일부터 담주 화요일까지 여행가자니까.....
배터리없으니까 나중에 통화하자 ...이러더니.....내일이 금욜인데 ...연락도 안받고
안하고 ..그러네요....
첨 몇번은 화가막 나던데...이젠 화낼 힘도 없어요....지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