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 누나의 남친이 삼성생명에 다녀요.
전에 함번 만났을때
남친 누나가 보험에 들으라고 . .. 장난식으로 말한적이 있어요
전이미 같은종목의 보험에 가입되있구요.
오늘 남친이 대뜸 그러네요.
다음에 내려올때( 남친 가족들이 지방사라요)
제 보험가입한 증권하고.. 제 개인 통장 을 가지고 오라구 그랬다구..
글서 제가 증권은 이해하지만 제 개인 통장을 왜 가꼬 오라는지..
물었더니.. 모른다구 누나가 가지고 오면 알려주겠다고 했다네요..
최소한두 이유는 알려주고 가지고 오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직 엄현한 남인데..이유없이 우선 가지고 오면 알려준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제 개인 통장은 지금까지 급여 라든지 입출금 된내역들이 다있고 개인정보인데.
이유없이 가지고 오라는게..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어떤 이유에서 가지고 오라구 할까요..
괜히 기분이 나뻐지네요..
참고로.. 저도 금융권에 있어서 아는데..
보험은 따로 통장은 없구
글구 자동이체 계좌는 월 불입금액 금액만 알면. 다아는건데.
자동이체 계좌로 먼 확인을 할려 하는지.
글구 다른 보험 가입시도 계좌번호만 알면 요즘은 다 가입이 가능한데..
제가 너무 어의없어서 남친한테 따졋더니
남친이 누나한테 다시 물었다네요.
통장가지고 온 이유인즉.
핸드폰을 사주려고 했고.
핸드폰 쓴요금을 쓴만큼 적립해주려고 했다네요..
전 핸드폰 요금을 적립해준다는말은 첨듣는데.
어떻게 이해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