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보는톡에
오늘은제얘기좀해볼려구요,
음,저랑남자칭구는
요번달26일이면
만난지2년되는커플이예요,
남자칭구는작년에군대를갓구요,
1년이넘어서이제상병이네요,
좀늦은나이에군대를갓어요,
24살에요,,
근데전솔직히
군대간다고해서그렇게많이
슬퍼하지두않앗구요,그냥잘갓다오라고햇엇어요~
만나지못하고연락못하고해서
좀외롭긴햇엇지만,
그래도일년잘버텻어요~편지도잘쓰구,
문제는
몇달전부터남자칭구의
전화가받기가싫어져요,
남자칭구는예전이랑똑같이
저한테잘해주고매일전화도하고하거든요,
통화하면전말도안하고
그냥듣고대답만해주고,
제가봐도정말무성의할정도로통화하거든요,ㅠㅠ
머릿속에서는이러면안돼는데하는데도
말이툭툭그냥나와요,
그래서1달정도생각해볼시간을갖자고해서
연락안하다가지지난주부턴가
다시연락을햇는데,,
여전히그러네요,
그냥짜증두나고할말도없고,
그렇다고남자칭구가싫은건아닌데,
왜이런가요,휴
권태기인건지,
아니면떨어져잇어서그런건지,
요즘이문제땜에
답답해요,여러분들이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