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을밝혀서 저를버린여자(진진하게해주세요)

인천여자죽... |2007.04.15 23:38
조회 8,991 |추천 0

전 나이가 30살이나먹은사람입니다.제가하는일은 병원에서 원무과에서 환자상담하는일을하고있지요

 

이병원에 온지 70일전 천사가튼 간호사가 눈에 확들어왔습니다.(전여친하고 헤어지고 일본에서6개월동안 잊을라고 여행갔다가 나타난시기)

 

눈웃음이 너무나 이쁜 여자였죠~그래서 여자한테 상처받은거 마니 잊었길래 그여자 한테 대쉬를해보았습니다.몇번은 그여자가 실타고 했지요.하지만 전 계속대쉬를했습니다..그래서2월13일날에 그여자가 오케이를하더군요~기분이 날라가는기분이더라고요.

 

우린 정말 사랑을했지요~서로 가치일도하니까 자주보고 뽀뽀도자주하고 서로껴안아주고

쫌지난다음에 여친이 몸두 허락을했지요~난 정말 이번엔 얘랑 결혼까지두 생각하고있었답니다

둘다 어린나이가 아니여서 그렇게 할라고했지요~그러던 어느날 나한테 (우리 생각좀해보자

우리 코드가 너무 안맞는다)하더라고요~그소리는 헤어지자는소리지요..

 

제가 너무 마니힘들었답니다.그래서 술한잔먹고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안됐지요.

몇일뒤 여친한테 병원앞이라고 문자가왔지요~그래서 나갔지요 술먹고 저한테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왔다고 하더라고요..하지만 저는 잊을라고 노력중이었답니다.맘은흔들렸지만 실타고했지요

술취해서 뒷모습보니까 슬프더라고요~그래서 눈에서 눈물이 고여서 택시를 언능잡아서 보냈지요

그다음날 그여친이 출근하더니 문자가왔습니다 (오빠가 하자고 하던데로 할께!)라고

전 여친이 날찾아온날서부터 밤마다 술과눈물로 지세웠습니다...

 

몇일안되서 여친이 웃는모습이더라고요..왠지기분이 조아보였습니다.그래서 내가 문자를 보냈지요

너 웃는모습보니가 나두 기분이쫌났다라고 하지만 걘 그게 남친이 생겨서 그남자랑 통화하는것입니다

전 완전 우울증에빠졌지요 사랑했으니까 보내줘야지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그남자친구가 바로

그여친이말하던 아는오빠 저랑만날때 옆에있어도 장난인지?자기야 사랑해라고하는그남자(여친이한소리)전 참았습니다 장난이라니까 근데 더 화근이된사건 걔가 그남자랑사귄목적이 연봉이4000만원이라는소릴들어서 그남자한테 넘어간거랍니다...

 

난 왜 사겼냐면 전 어린나이에 돈을 쫌벌었습니다 30살에48평집과 땅쪼금 그걸가지고있다는걸 듣고 저한테 온거랍니다 근데 너무 슬픈건 어는 지인한테 들은건데 걔 나를 조아한적두 없었답니다

전 너무 충격을입었지요 그래서 제가 복수를할라고합니다...남자도 여자한테 상처주면 벌받아요

하지만 여자도 남자를상처를주면 벌을 받아야대요 그래서 걔가 인천살고 혜림원이라는 정신지체 봉사활동모임 팀장을하고있지요~그것두 가식이랍니다 진짜 이여잘 놔둬야대나요?놔두면 다른남자가 상처받을텐데 어쩌죠?진지하게 써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너 이녀석~|2007.04.16 10:26
너 뿌뿌지? 오타가 심상치 않아~ -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