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짝사랑 하던 여자에게 6년동안 거의 5~600정도 쏟아 부었었네요....ㅜ.ㅜ(군대있을 때 조차...)
만나면 항상 다 내가 내야했고, 그동안 얻어먹은거라곤 커피두세번 정도?
물론 사귀거나 한 것도 아니라 그냥 친구사이였구요....
나중에 너무 부담되니 이것, 저것 사달라고 칭얼대지 말라 했더니 "알겟어"라더니...
자기 취업했다며 "구두 신을게 없네? 인터넷 주문했으니깐 니가 결재해~~"
라며 바로 신청을 하더군요..ㅡㅡ;;
짜증 만땅에 오나전 안씁인지라 바로 절교!! 했어요!!
답변이 조금 딴데로 흘렀는데!
얻어먹는게 당연하다는 생각!!
여자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거의대부분의 여자들은 그게 옳다고 믿는게 현실이더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