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눈팅만 하다가 이제 드뎌. 적는구만..ㅋㅋㅋ
삼공방 가끔 잼 나는것 같아요`~
눈팅도 잼 있구.. 나도 한번 적어볼까?? 라는 생각으로~~
어떤 리플이 달릴까?? 라는 생각도 하고...
오늘같이 우중충 한날.. 노래 하나에 꽂혀서 기냥 계속해서 듣고 있네요..
설화님이 공개구혼 할때 사용하신 이노래 archies- sugar sugar 넘 좋네요..(1시간째 듣고 있슴다)
설화님 고마버요`~ ^^**
오전에 서울에서 내려올때(제가 촌에 살아요~) 머리가 띵하고 그랬는데..좋은 노래 들으면 기분이 업 돼었네요.. <-- 요즘 유행하는 서울나들이내요/..
역시 서울 무쟈게 바쁘게 사시는것 같더라구요..전 시골살아서 그런지 후배 방에서 같이 출근하는
데 오~~~ 정말 정신없이 차도 다니구`~~ 내가 그렇게 그리워하던 서울`~ 음~~~ 좋아..좋아
연발은 하며.. 버스타고 시골내려 왔네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암튼..주저리 주저리...ㅋㅋ
결론은.. 우중한 하루지만.. 달콤한 초콜릿같은 하루 보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