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글이 너무 긴것같아서 많은 분들 조언을 듣고싶엇는데..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 너무길어서 읽기 부담스러워서..-_-; 글을 좀 줄였네요.
연애가 힘들때마다 고민이있을때마다 톡에와서 자주 글을 읽는데,
참 힘든분도 많고 예쁘게 사랑하시는분도 많고 공감가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막상 글을 쓰게되니 톡이 되서 많은분들이 보고 위로해주고 얘기해주고하셧으면 좋겟네요.
너무나 답답하고 힘이들어서 글을남기네요..ㅎ.. (자세한 글은 닉네임 : HJ 검색하시면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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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남자입니다. 어떻게 만나게 되어.. 좋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감정이 점점 깊어져 제가 사랑하게 되었죠..
그러나.. 저와 사귀는 내내 좀 문제가 좀 많앗습니다..
거짓말에.. 약속어기는거에.. 술.. 그리고.. 남자 너무나 많은것들을 ..절 위해서라면 어렵지 않은 약속이라 생각되는데.. ..그런데.. 한두번이 아니라 정말 수없이 그러더군요.. 한번도..지키지도..
확인받고 싶어서 "나 좋아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냥 무심코 물어봤던건데.. 대답을 못하더군요. 좀 황당해서 "싫어?" 라니 또 대답을 못하더군요 ..
여자친구에게 달려갔죠..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얘기했습니다. 별말을 다했네요...두손을잡고..
눈물을 닦아주며 안아주더군요 정말 .. 그때만은 가슴이 싹 씻은듯 아프지 않았습니다..
집에 데려다줄때 입맞춤을했죠.. 전에 헤어지기전에 항상 해주고 갔습니다..
전처럼 돌아가자는 의미인줄알았습니다 전.. 잘하겠다고도 했으니..
그러나 다음날.. 바로 또 말투와 행동이 바뀌더군요..지금 그게 계속 반복이 되고있습니다..
찾아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구요..눈을보며 하소연했죠..
지금.. 이여자한테 저와의 증표로써 반지하나 해주기위해서.. 궂은 일 마다않고 하고있습니다..
정말 .. 힘들어도.. 여자친구 하나 생각하면서 그 반지 생각하나 하면서 마음이 되돌아오길 ..
이여자 포기하기싫습니다..평생의 후회로 남을것 같아서요..제가 다 고쳐주고싶습니다...
아직 못해준거.. 해주고싶은거 너무나 많은데.. 이렇게 끝나버리면..
내여자 .. 지키지도 못하고.. 놓쳐버리게 되면.. 살아가면서 뭘하든 잘해낼 자신이 없을것같습니다..
세상이 끝난것같은.. 심정이네요.. 다필요없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글은 닉네임 : HJ 검색하시면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