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절대 즐겨 읽는 24살 직장 여성입니다♩
근무시간에 글쓰면서 좀 눈치 뵈지만!
다름이 아니오라 . 제가 고등학교때 격은 얘기를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고3
열심히 스트레스 싸여가며 수능 공부를 하던떄.
친구네집에서 친구 4명이 친구네집이 비어서
같이 모여 같이 스터디를 하고 있었죠-
저녁때쯤 친구가 일탈을 꿈꾸며 저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백일주 떙겨먹자!"
저희는 공부하면서 무슨 술이냐!며 고등학생을 명분을 잠시 지키고 동참했죠-
안주는 스팸넣은 김치찌개에 소주와- 어머니가 아껴 놓으셨던
신발쓰리갈 도 까며 유흥을 즐기고 있써습니다.
한참 즐기다 취기가 오른 친구가 그떄 유행하던 채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친구가 취기가 올라서 그런지 저희 나이 또래남자애들에게 같이 즐기자면서
그친구들을 오라고 했담니다.
그쪽도 남자3 명.
저희는 집에서 먹으면좀 그렇다고 나가서 술을 더먹자고 했지만
집주인이 데리고 오라고해서 남자3명을 만나서 데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므흣 이라-ㅋㅋ
저희는 그렇게 7명이서 글라스1잔걸고 간다간다 쑝간다! 아이엠 그라은두-
게임에 열중했습니다.
그렇다 게임좀 못하는 남자애가 계속 걸리는게 아니겠습니까.
글라스 1잔벌컥벌컥-+_+
또걸려서 글라스 1잔 벌컥벌컥+_+ [별로 못마시는애였는데잘보일려고마셨다고함]
그렇게 재밌게 게임에 열중하고있는데-
갑자기 그글라스 2잔넘긴 남자애가 드러눕기 시작했습니다.
취한것같아 자게 냅뒀는데 갑자기 제친구가 소리를 지렀습죠.
취기오른 남자애가 드러눕더니 입에서 노란국물을 용암처럼 마구 내뿜고이썻습니다.
그래서 남자애들보고 어떡해좀 해보라고 해서
입에다 걸래 갖다내놓고 용암이 그치길 기다렸죠. 그쳤습니다.
그래서 얘취한것같으니 이제 그만 가라고-해서 그친구를 마구 꺠웠습니다.
그친구 죽은사람 마냥. 꿈쩍도 안더군요. 죽도로 떄려도 안일어났습니다.
근데 갑자기.... 취한놈 한참 떄리다 친구가
"야 이새끼 똥쌋어.@!"
꺅!!!!!!!!!!!!!!!!!!!!!!!
그떄부터 똥냄새 진동했습니다.
"어떻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네들이 어떻게 해봐!!!!"
그친구들 의리 없더군요...저희에게 부탁한다며 냅두고 가버렸습니다.
저희도 어쩔수없이 그친구를 거실에 똥산바지를 입고 자고있는 그친구를 냅두고
저희는 친구방에 대피해 잤습니다.
아침부터 쓰린속을 부여잡고 일어났는데 그친구 아직도 자더군요
"일어나면 얼마나 쪽팔릴까/" 하고 친구네명이서 부엌쪽에서 요렇고 바라고있었습니다.
그친구 일어나더군요. 걍 저희는 멀리서 쪼그려 않아 바라보고만 이써습니다.
얼마나 쪽팔렸쓸까////////////
뭔가 이상했는지 잠시 생각하다가.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1시간가량
안나왔습니다. [굳었을텐데..............]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도망치듯 달아나던 그친구 뒷모습을 한참 바라보다가.
아차!!!!!!!!!!!!!!!!!!!!!!!
저거 치워야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자로 거실에 뻗어자고있던 자리엔 응가가 짓뉘겨져서 늘러붙어 있었고
어머님 아버님 오시기전에
저와 친구는 그날밤일을 후회하며 울면서 수세미로 박박 딱았습니다.
앗!!!!!!!!!!!!!!!!!!!!!!!글이 길어져따ㅠ 재미없었다면.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