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
일하다 안맞는다고 두번정도때려쳐서 놀고있어갖구
방세를 제가 두달동안부담하고(총55만원정도, 그전방세는거의반씩뿜빠이)
걔 놀동안 저도 돈없어서.계속 가불하구. 방세도 가불해서 내고. ㅎㅎ
하루에 담배값받은거 쪼개서 주고 ㅋㅋㅋ
이번엔 월급받은거 백만원쫌넘던거 다쓰고 십만원남은상태거든요 ㅎ
근데ㅡㅡ어제 은행가서 돈뽑으라햇더만 안뽑아져서
통장정리했더니. 50000원밖에안남앗더라구요 ㅋㅋ물어봤을땐 절대아니라구했구요
어이없어서. 오늘날짜조회해보니까 어제 오전이라고; 은행지점은 집하고 가까운곳이고
지가 일을구햇는데, 사정이있어서. 오후까지만해서 일당받았다구 2만원을 갖고오더라구요 ㅎ
그새끼 지금 뒤에서 쳐자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할지ㅡㅡ......................
제가 그깟 오만원떄문이 아니라요. 어떻게 애인돈에 손을댈수가있죠?. ..ㅡㅡ;;;;거짓말까지하고;
어떻게풀어나가야할까요ㅜㅜ그동안 사소한거짓말들때문에 많이싸우고,
제가 거짓말 다시는 하지말자고 정말 약속했었는데 이러다니ㅡ.ㅡ...이건헤어지자는건가요.ㅡㅡ.
지금생각하니까, 걔때매 돈쓴거랑. 나혼자돈아낀거같구.. 다 아까워졋는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