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무릎팍도사에서 싸이씨가 나왔었죠.
거기서 싸이씨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는
나와 A가 만나고 있고,
나와 B가 만나고 있는데,
A에게 없는 점을 B에게서 느끼고 B에게 없는 점을 A에게서 느끼니까
불만이 없어질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거기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단, A와B가 서로의 존재를 모를때가 중요하다고 했었죠ㅎㅎ
결혼전에 자유의 몸일때는 어떤 연애의 방식이든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
저야 약간의 동의를 했지만..딴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친구들에게
묻곤 했었죠 -.-;;;;다들 어이없다는 듯한 반응ㅎㅎ
이런 연애방식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