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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이젠잡상인까지..직장이왜이래요?

이건직장도... |2007.04.18 13:14
조회 330 |추천 0

저는 그냥아주조그만 회사에다니고있는 신입직원입니다. 뭐 그럴듯한 신입이지 사실엄청 박봉에 하는일

 

도 그저그런..처음에는 전문직이라고 몸붙이고있겠따고 뭐에쓰인건지.ㅡㅡ 하루하루가 고민의 연속이었

 

습니다. 이걸다녀말어ㅡㅡ 근데 정말점점정떨어지게 합니다.

 

이제 조금자리잡은상태인데 월급은 나아진거없고 보너스 이런거얄짤없고 월차도없고 ㅡㅡ암튼짜증나는

 

조건인데!! 문제는 자꾸 종교를 믿게한다는것입니다! 나원참 이제껏 교회한번 다니지않았는데 전24살.

 

이제와서 왜 왜왜! 그것도싫다는 사람 .. 사장이! 몇번이나 흘리는 소리로 말씀하시더니 제가 들은척도

 

안하고넘기시니 급기야ㅡ복음을 전하신다고 어느 한분을 모시고왔습니다. 퇴근시간전에ㅡ

 

뭐 그냥..ㅡㅡ짜증은 심하게났찌만 당장 그만둘 순없으니 그냥 듣고있었쬬 말이 끝난후 기도하자고하더

 

군요 싫다했습니다. 몇번이나 싫다했씁니다. 왠지 넘어가는거같아서요! 그랬떠니 사장이

 

기도는아무나 하는거 뭐 안한다그러냐고 그냥하잡니다. 그래서했습니다. 사장이 그렇게 말하는데

 

뭐라고합니까. 아짜증나. 그래서 그냥그렇게끝냈습니다. 정말 기분더러웠습니다.. 교회가 나쁘다는게

 

아니고 싫다는 사람 믿음이 전혀생기지 않는 사람 억지로 끌어다가 기도하게 할필요는없지않느냐는

 

겁니다. 그러더니 오늘은 또무슨 제약회사에서 물건팔러온다고 점심시간에 밥싸들고온다고했으니

 

나가지 말랍니다ㅡㅡ어이없습니다. 도시락!ㅡㅡ와서먹으랍니다 사장이ㅡㅡ

 

완전 짜증납니다.  당장 다음달부터도 나가야 할돈이 있기에 그만두지는 못하고 있는데 정말정말

 

좀 제대로 된회사에서 일하고싶습니다.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곳에 졸업도하기 전에 들어온건데

 

정말 여긴아닌것 같습니다.ㅠㅠ

 

스트레스 안받기로 유명했떤 전데 요샌 매일매일 스트레스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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