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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준 성폭행사건을 재조사 거부 타 지역 사건이라고..

kko |2007.04.18 14:15
조회 1,397 |추천 0

네티즌 여러분의 도움으로 일요시사에서 취제기사가 4월9일 출간 되었습니다 검색난에서 일요시사로 들어가서 사회면에서 "변태 성욕자의 엽기성폭행 사건전모" 를 클릭해 보세요..(다음넷(아고라.네티즌 청원)에 글을  올린것을 일요시사 기자가 취제한것임) 

 

김옥준(42세)중매로 알게된 김옥준이 일을 봐주겠다며 같이 일을 보고 돌아오던 길에 본인 집앞에 차를 주차시키면서 차를 마시고가라 강요 .음료에 약을 타서 마시게 한후 성폭행후 몸에 석유성분을 몸에 넣어놓았고2000.11.10-2000.11.13일팬티에 "피가범벅이고 석유냄새가 진동" 소변에서도 피가범벅이고 석유냄새가 진동 하고 소변이 나오지 않아 최산부인과를 찿아가 진찰을 했으나 원장은 소변입구가 막혀있는 사실을" 은폐하고" 경찰에게 알리지않고.. (김옥준은 법에서 처벌하면 처벌받겠다. 중매아줌마 전화로 돈으로 합의하자고 연락이 왔으나.거절 했음)

 

최영주의사 외4명은 경찰에게까지 알리지않아 김옥준무혐의 처분(의사가 도왔고)..경찰 이수경은 피.석유성분이 나왔고.약을 발라놓은 내용을 조사기록에 기록하지 않고.같이대학병원에 가서 석유성분을 체취하여 "국립과학수사과에 "보내달라고 사정했으나" 거절"하여(진정서를 대검에 보내고 나서 받아 주었고.. 당시 석유성분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제출했으나 무슨 영문인지 과학수사대에서는 파라핀성분이(석유성분)" 아니다"(뇌물수수가 의심))

경찰 안병연으로 바뀌어도 전혀 사실이 "받아"지지않다 1년6개월을 끌다종결 검찰에 넘겨졌으나 한달도 않되어서 "조사"도 하지않고 종결 해버렸습니다

 

의사가거짓 말을 하여 5명을 "고소"을 했으나 녹음된 내용과 의료보험공단 내역서와 "반대 된증거가" 있음에도 경찰서에서 받아주지 않고 무혐의 처분한것입니다.

 

서울 부속대학 병원에서 정밀검사에 신장양쪽과 장골에 "작은이물질이" 다량으로있고 요도구가 "막혀서" 이물질과 피가 역류하고 장골에 구멍이 송송나있고 엉덩이에 "화상이" 보인다 관절염까지 왔다

위병원에서도 저에게 알리지않고 "에이즈검사"와 요도구 입구를 "뚫으는 수술"을 했음(저에게는 방광내시경을 한다고 하고서는)수술 을 했고 의료 보험 공단 내역서를 떼어보고서야  사실을 알았음 성폭행 사실을 추궁후 치료방치 고함에 수치심 을주어서 치료받으러 가지못함...

 

6년이 되어도 어느 의사 한사람도 석유성분이 몸에 들어있다고 사실을 알리지않고 치료 조차하지 않아 지금까지 온몸에 화상과 다리마비가와(김옥준을 전남광주 서부경찰서에 고소했음 당시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으나 성폭행범의 주소지가 전남이라고 그쪽으로 가서 고소장을 제출해라 가해 자를 위한 법인지 ...) 치료도 받지 못한 상테로 고통 받고있음..

 

약솜에  약을 발라서 아랫부분에 넣어놓아서 치료하는데  약솜에 석유성분이 묻어나오는 식으로 치료  오산부인과에 가기전에 약솜을 꺼네지않고 진찰을 받으러 가서 (2001년 3월경 성폭력 상담소에 상담을 받으러 가서 김옥준이 석유성분.약을 발라 놓았다고 말을 하니 사건담당자 이수경경찰에게 전화를 하고나서는 절 정신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 봐라며 모욕을 주어서 나온적이 있었음 ..2006년8월에 kbs방송국에서 성폭행 방송에 위소장이 나와서(장애자 성폭력 처벌하라는 방송을 보고 ) 찿아가서 보니 그때그 소장이었음.. 전남 성폭력 상담소장이 위 내용이 사실이냐  같이가서 확인해보자며 본인이 잘 아는 산부인과로 찿아 가서  ..)

2006.8월에 오산부인과 원장님위 내용을 말하니 여기는 개인 병원이라 검사하기 힘드니" 대학병원으로 가정밀 검사를 해라"했으나 위소장이 우겨서 질내 확인만이라도 해달라고 부탁에 "이물질이 있는지"   진찰대에서 질내부가 "화상입은" 상태다라고 하면서 질내에 들어있는 약솜을 꺼내어서 곡반에 놓고 초음파 를 한다면서 화면에 나오지않게 하고는  이물질이" 보이지않는다   " 다음에 다시보자 거짓말을 하여 "약솜"에 묻어있는 것을 가지고가서 파라핀이 조각나서 "붙어있지않냐고" 보여 주었드니 놀라면서 버려라고 고함을 치는일이 있었으나 위사실을 인정하지않으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소장은 당신이 베타딘 약을 발라서 "화상입지 않았냐 "바르지말고 일주일후에 다시검사 해보자하여 그럼 수술할때 화상입으라고 베타딘약을 발라서 수술하나요했드니 오래된 사건 아니냐며  잊어버려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오래된이유는 당신들이 당시 사건처리를 잘못해서 일어 난것을 책임지고 해결할려고 하지않고 잊어버리면 끝나는 것입니까??? 

 

김옥준과 경찰.검찰 조사하여 처벌하고 재조사해달라고 청와대 신문고에 수차례 글을 올려서 전남광주 경찰청에서 연락이 왔으나 거리가 8시간을 갔다오면16시간에 제가 지쳐서 받기힘드니 주소지 충북으로 보내달라고요구했으나 "거절" 다시청와대 글을 올려서 제조사를 하라고 공문이  상단경찰서로 배당되었으나 사건은 안타깝지만 조사할수없다 거부 경찰청에서도 타지방사건이라 조사해서 처벌이 어렵다고 "거절" 하고있습니다..(자기 식구 감싸긴가요)

 

2007.4.17일 화가나서 경찰청 앞에 가서 사진과 석유성분 (이물질)을 붙여서 처벌하라고 시위를 하는데 경찰청직원이 와서 글을 적어놓은 용지을 치우고 왜 "여기와서 날리냐고" 하드니 여경과 같이 와서 조사를 받아 줄테니 들어 가자하여 들어 갔드니 모자나벗어라 ..여기저기 알아보는 시늉을 하드니 해줄수가 없다고 핑계.. 왜 모자를 벗지 않냐는 등 핀찬을 주고   그러면 왜 들어 가자고했냐  힘들게....(언론에서는 무서워서 인지 침묵 )

 왜경찰.검사.의사 잘못했으면 처벌을 받아야 하지않나요 저는 위 일로 인해 6년을 고통받고있습니다

 

경찰청에서는 다시 빠진부분을 써서 고소해라 하고있습니다 힘이들어서 하기힘들고 다시고소를 하게되면 처벌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

Q 법조계비리가많아 문제 해결어려워지고 고통받는. 의사도덕성.의료사고가많아 피해가 늘어 나도 정부는 손놓고 있어 분통 특히 성폭력사건에 진료거부가 많아 피해를 줄이는 방안이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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