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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형부 길들이기

나야나야 |2007.04.19 16:54
조회 769 |추천 0

저의 언니의 남자친구 곧 저의 형부가 될 사람

저희언니 나이 27살 아저씨(저랑 나이차가 많아서) 나이36

그 둘은 작년12월에 만났고 아자씨가 나이가 있기 땜시롱 올해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

쩝;;

문제는

아저씨가.너무나 자주 저희집을 방문한다는것입니다.

모 이제곧 가족될 사이에 모 가 어떠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집은 아빠가 안계십니다 여자만 3이서 오손도손살고있지요

여자만 있는집이라 저는 집에서는 브**를 안하고 그냥 티만입고있거나 괴상망측하게 있곤합니다.

그런데 그런것 가리지않고 현관문비밀번호도 지가 누르고 막들어옵니다.

모 그건 제가 주의를 하면된다칩시다.

 

그런데 매주 주말,,그러니까 금요일날 저희집에와서

곤드레만드레 술을 먹고 지 혼자 먹는것도아닙니다

저희 엄마,언니,큰형부(둘째형부아저씨보다어림),저,모두에게 술을 권합니다.

그리곤 집에가기싫다고 뻐팅기다 자고가고,,집에갔따가 일욜날 또옵니다

 

그리곤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밥쳐먹고가고 밥쳐먹고 집에가기싫다고 또 뻐팅깁니다.

 

그아저씨 저희언니랑 같이 운동하는데 운동끝다고 항상 9시10시사이에 집에와서

집에서 엄마랑 힘든 일과 를 끝내고 쉬고있으맨 집에와서 또 밥달라고합니다.

저희집이 무슨 식당도아니고..

 

한번은 새벽2시..

제가 곤히자고있는데 저희 언니랑 어디 놀러갔다와서는

피곤해서 운전못하겠따고 잠시자고간다고 저보고 자기가 거기서 자겠다고 비키랍니다.

그래서 제가 하도 빡이 돌아서 싫어~~~~~~~싫어~~~~소리를 꿱꿱 질렀습니다.

 

제가 저희 언니한테 좀 데리고오지좀 말라고 아주 피곤해죽겠다고

하지만//콩깍지가 씌인언니 씨알도 안먹힙니다.

 

저희엄마 아저씨 서글서글하다고 집에혼자살아서 가기싫다는건데 좀 저보고 봐달라고합니다.

 

한번은 그아저씨땜에 다커서 집도 나가봤습니다.

 

아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심각성을 누누히 적진못하겠지만..

 

그아저씨 저희집에 안오게 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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