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와 신자가 임종할 때 남긴 유언들의 비교〕
(1) 불신자들이 임종할 때 남긴 유언들
밀라보 - 프랑스 혁명가의 재상으로 그는 임종할 때 "나에게 더 아픔을 주시고, 영원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소!"라고 함.
찰스 9세 - 잔인한 독재자인데 그는 임종할 때 "내가 어디 있는가? 나는 영원히 길을 잃었도다!"라고 외침.
영국의 저명한 정치 철학자인 토마스 홉스(Thomas Hobbes 1588~1674)가 남긴 작품은 리바이어선(Leviathan)입니다.
"내가 온 세상을 갖고 있다면 단 하루를 살기 위해 기꺼이 내어 주리라. 그 세상에서 빠져 나올 구멍을 찾는다면
나는 기쁠 것이다. 나는 어두움으로 뛰어들고 있구나."
저명한 미국의 작가이자 비기독교인이었던 토마스 폐인(Thomas Paine)은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믿음을 거스르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오 주여 나를 도우소서! 그리스도여 나를 도우소서! 오 하나님 어떤 일을 행했길래 이렇게 큰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 주시오. 어린 아이라도 내 곁에 머물게 해 주시오. 홀로 있다는 것은 지옥이기 때문이오. 마귀에게
대리인이 있다면 내가 바로 그였을 것이오."
1797년에 사망한 윌리엄 포프(William Pope)는 모든 종교적인 것들을 비웃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이 했던 일은
성경을 마루 바닥에서 이리저리 차고 다니거나 찢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임종의 자리에 있었던 친구들은 그가 죽으면서
부르짖는 모습은 공포스러운 광경이었다고 합니다.
"나는 회개하지 않네. 아니 회개할 수 없다네. 하나님은 나를 저주할 것일세. 나는 은혜의 날이 지나갔다는 사실을 안다네.
자네들은 영원히 저주 받을 사람을 보고 있네. 오 영원 영원! 내게는 지옥밖에 없다네. 오라 영원한 고통이여!
나는 하나님이 만든 모든 것을 증오했네. 내가 증오하지 않은 것은 마귀뿐이라네. 그와 함께 있기 바라네.
지옥에 있기를 갈망하네. 자네들은 보지 못하는가? 그를 보지 못하는가? 나를 위해 그가 오고 있는 것을."
유명한 프랑스의 이교도이자 문학가였던 볼테르(Voltaire)는 기독교를 방해하고 분쇄하기 위해 펜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20년 이내에 기독교는 존재하지 않으며, 내 손으로 사도들이 세운 체계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공언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후에 그가 음험한 책을 인쇄했던 바로 그 집이 제네바 성경협회의 보관소가 되었습니다.
볼테르가 죽음을 맞이할 때 그를 돌보고 있던 의사 트로킴(Trochim)은 볼테르가 절망적으로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인간에게 버림받았소! 만일 당신이 내게 여섯 달동안 살 수 있게 해 준다면 당신에게 내 소유의
절반을 주겠소. 나는 지옥으로 갈거요. 오 예수 그리스도여!"
이교도 케이(Kay)는 마지막에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지옥! 지옥! 지옥!"
토마스 홉스(Thomas Hobes) - 유명한 무신론자 중의 한 사람으로 그가 임종할 때 "나는 무서운 어둠 속으로 떨어지고 있도다!"라고 함.
괴링 - 독일의 군인으로 그는 독일 나치스 정권의 히틀러와 공모하여 유대인 600만을 살해한 장본인으로 그가 사형장에서 목사님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하였다. "내 딸을 교회에 보내달라!"
(2) 신자들이 임종할 때 남긴 유언들
1. 무디
"땅은 물러가고 하늘은 열린다."
2. 요한 안트레
"불수레가 왔으니 나는 올라타야 되겠다."
3. 요한 낙스
"그리스도 안에서 살라. 그러면 죽음이 무섭지 않다."
4. 요한 웨슬레
"가장 좋구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하심이여!"
5. 요한 라이드
"이것이 죽음인가? 왜! 사는 것보다 좋구나! 내가 예수 안에서 기쁘게 죽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다오!"
6. 루터
"우리의 하나님께로서 구원이 오도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피한다. 주님이여 손에 내 영혼을 맡기나이다."
7. 말가렛 푸라이오
"영원한 세계가 내 앞에서 영광의 바다처럼 전개된다."
8. 데크라렌
"아! 방이 이렇게도 밝은지! 천사들이 가득하였구나."
9. 메리 푸라센스
"야! 내가 지금 소유한 기쁨을 너희들에게 알려줄 수 있으면 좋겠구나. 하나님께서 나의 영혼에게 밝히 바치는구나! 그가 오셨다 그가 오셨다."
10. 빌립랙
"어떻게 아름다운지! 열리는 하늘이 나를 두루 비친다."
11. 레비드 부르스퍼
"나는 예수를 보리라. 그가 어떠하심을 그대로 보리라. 나는 여러해 동안에 그의 빛을 가졌다. 어떻게도 그것이 밝은지! 나는 안전하다. 만족하구나!"
12. 조지 와싱턴
"의사여, 나는 지금 죽는다. 그러나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소."
13. 헬리 헤벨록
그는 호열자 병으로 죽으면서 한 말이 "나는 이것을 위하여(세상 떠나 하나님 만나기 위하여) 40년을 준비하였노라"고 하였다.
14. 밀립 멜랑톤
"자기 사위가 성경을 몇 귀절 읽어준 뒤에 '무엇을 더 원하는가?' 한즉 하는 말이 '천당밖에 없노라' 하였다"
15. 데비드 부레날드
"나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노라. 영원한 세계는 생각만 하여도 좋다. 그 세계의 영원 무구성이 그렇게 그것을 단 맛 있게 만드는구나! 이! 영원한 세계란 것이 저 악도들에게는 어떤 종류의 것이겠는가? 생각만 하여도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