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받네요
저도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벌써 9년째 시부모님과 시동생과 아이들 둘하고 삽니다.
아무리 시어머니가 좋다고해도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죠 .
님 힘내시구요
저도 처음에는 말 못하고 살았는데요. 그러다가는 내가 말라 죽겠더라구요.
할말은 하세요
전 지금 할말은 하고 삽니다. 이제 그러려니하고 남편도 시아버님도 제말을 들어주세요.
싸울때는요 확실하게 싸우구요 어설프게 하짐는 마세요
님 화이팅
정말 열받네요
저도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벌써 9년째 시부모님과 시동생과 아이들 둘하고 삽니다.
아무리 시어머니가 좋다고해도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죠 .
님 힘내시구요
저도 처음에는 말 못하고 살았는데요. 그러다가는 내가 말라 죽겠더라구요.
할말은 하세요
전 지금 할말은 하고 삽니다. 이제 그러려니하고 남편도 시아버님도 제말을 들어주세요.
싸울때는요 확실하게 싸우구요 어설프게 하짐는 마세요
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