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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엄마와 한판 했습니다....ㅠ

김진아 |2003.05.07 14:25
조회 171 |추천 0

정말 열받네요

저도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벌써 9년째 시부모님과 시동생과 아이들 둘하고 삽니다.

아무리 시어머니가 좋다고해도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죠 .

님 힘내시구요

저도 처음에는 말 못하고 살았는데요.   그러다가는 내가 말라 죽겠더라구요.

할말은 하세요

전 지금 할말은 하고 삽니다.    이제  그러려니하고 남편도 시아버님도 제말을 들어주세요.

싸울때는요   확실하게 싸우구요 어설프게 하짐는 마세요

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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