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시기를 겪었어요.
한 2주간.. 아주 제정신이 아니었죠.
그 사람이 옆에있음 괜찮은데 없으면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하고..정신병초기증세처럼 말이죠.
살도 5kg이나 빠졌죠. 씹어도 넘기질 못하고 기운은 하나도 없고
그사람앞에서 죽어야겠따는 생각, 상상 수없이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다시 돌아와줄까.. 그런 생각..
님.. 그게 과정일거에요.
저두.. 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이거 넘기면.. 편안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그리고.. 님이 더 멋있어지세요.
그간 추억 아름답게 남겨두고.. 부정하려고도말고 잊으려고도 말고 내버려두세요,,
그냥..
멀리 보세요.
정말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게 될겁니다.
좁게 보지 마시고 멀리 바라보고.. 님에게 더 투자하세요.
모은 돈으로 더 많은 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