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소갤 하자면.. . 5개월전에 제대를 했고.. 짐은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임다.. 고민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대를 하고 2개월되갈때..새애인이 생겼습니다.
친구소개로 만난 그녀는 그리 이뿐외모는 아니였지만.,
착하고 참한 여자 였습니다.. 저한테 잘 맞쳐주었고..
만남 이 지속 될수록..
매력이 가는 여자였습니다..
그녀역시 첨본순간 절 맘에 들었다 하고..
우린 그렇게 연인 이 됬습니다..
자주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서로의 집에서 같이 밤을 보내우기도 했고..
암튼 우린 그렇게 1
아무런 문제없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학교에 복학을 하면서부터
그녀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절 의심하기 시작했고..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화가나면
하루종일 그화를 풀어주기 바쁠정도였으니깐여..
그리곤..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던군요..
절 믿을수 없다고..~~
전 매달렸습니다.. 달래가면서
새벽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결국 다음날 아침 그녀가
어제 자기가 실수한거 같다며
용서해 달라 하더군요..
전 그녀가 다시 돌아온것같아 기뻣습니다.
하지만..
다시 몇일후~
술집에서 후배에게 온 안부 메세지를 보더니
절 두고 나가 버리더군요..
뒤쫓아 그녀를 잡고
달랬습니다..
그래도 간다는 그녀에게 " 너 진짜 가면 나도 다신 안본다"라며
전 등을 돌리고 술집으로 와
술을 마셨습니다..
10분후 그녀가 울면서 왔습니다. 잘못했다면서..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다고..
그 때부터 전 그녀와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녀는 몇일전 헤어지자고 말하곤..
담날 저녁에 용서해 달라고 싹싹빌더군요.
이젠 그녀가 또 언제 헤어지자고 말할지..~
두렵습니다...
그녀를 이젠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짐 괸찮은 사람이 제옆에 서성입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를 버리고 새로운 사랑을 찿아야하는지..
아님 사랑인란걸 찿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