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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됩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추억 |2003.05.08 06:58
조회 565 |추천 0

우선 제소갤 하자면.. . 5개월전에 제대를 했고.. 짐은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임다.. 고민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대를 하고 2개월되갈때..새애인이 생겼습니다.

친구소개로 만난 그녀는  그리 이뿐외모는 아니였지만.,

착하고 참한 여자 였습니다.. 저한테 잘 맞쳐주었고..

만남 이 지속 될수록..

매력이 가는 여자였습니다..

그녀역시 첨본순간 절 맘에 들었다 하고..

우린 그렇게  연인 이 됬습니다..

자주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서로의 집에서 같이 밤을 보내우기도 했고..

 

암튼 우린 그렇게 1

아무런 문제없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학교에 복학을 하면서부터

그녀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절 의심하기 시작했고..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화가나면

 

하루종일 그화를 풀어주기 바쁠정도였으니깐여..

그리곤..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던군요..

절 믿을수 없다고..~~

 

전 매달렸습니다.. 달래가면서

새벽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결국 다음날 아침 그녀가

어제 자기가 실수한거 같다며

용서해 달라 하더군요..

 

전 그녀가 다시 돌아온것같아 기뻣습니다.

 

하지만..

다시 몇일후~

술집에서 후배에게 온 안부 메세지를 보더니

절 두고 나가 버리더군요..

뒤쫓아 그녀를 잡고

달랬습니다..

그래도 간다는 그녀에게 " 너 진짜 가면 나도 다신 안본다"라며

전 등을 돌리고 술집으로 와

술을 마셨습니다..

10분후 그녀가 울면서 왔습니다. 잘못했다면서..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다고..

그 때부터 전 그녀와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녀는 몇일전 헤어지자고 말하곤..

담날 저녁에 용서해 달라고 싹싹빌더군요.

이젠 그녀가 또 언제 헤어지자고 말할지..~

두렵습니다...

그녀를 이젠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짐 괸찮은 사람이 제옆에 서성입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를 버리고 새로운 사랑을 찿아야하는지..

아님 사랑인란걸 찿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리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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