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만났어여...계급은...무궁화 한개.....
대학도 안나오구...고등학겨 나와서...10년동안 경찰했더군여....
나이도 많았져......
소개팅(형부의 아시는분 소개, 형부는 그사람을 모르죠...)으로 만나서...
2달정도 만났어여...
만나면 너무 재미있구....처음으로 보드라는 것두
타보게 해 준 사람이었져.....^^;;
너무 재미있었어여....
제가 얼굴 잘 생긴 사람 조아하는거 알구...
(그 인간은 진짜 못생겼거든여....)디게 잘 하더라구여...
그래서 진심인줄 알았져.....
혼자 자취하는데...집으로 놀러가자길래....
갔어여...비디오보구...(이때까지는 손도 안잡았져...)
비디오 끝나구 나서........kiss를 하면서 진도를 나가려구 하길래...
저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다구...처녀라구 했더니....
알겠다구...하더라구여....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집에 왔져.....
그리고 나서 계속 통화하구...그랬져...
3~4일 후 그만 만나자구 하더라구여....
부담스럽다구.....내가 처녀인걸 몰랐으면 더 만났을텐데...라구.....
이게 말이 되여...??
제 잘못인가여?? 그 인간 사고 방식이 잘못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