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먼동 자락이 휘감겨 오는 줄도,, 모르고,,
밤 마실을 다녔는지.. 꺄웅,, 자야겠다,,
벌써 6시였단 말인가,,?
쾡이처럼,, 눈꼽진 얼굴에//
부석 되는 머리카락,,
간밤의 마실이 여지없이 노곤 함을 말해준다,,
홀이란,, 아무도 간섭하지 않기 때문에..
밤새 인터넷을 싸돌아다녀도 누구 하나,, 으응,,![]()
짝이란,, 이런 나의 행동을 용서 못하고,, 헤어지자고,,
하는 것?
쿨쿨 거리고 자야,, 겠다,, 그리고 아침 8시면 또다시 전투 돌입,,,
겨우 몇시간 안자고,, 또다시 싸돌아,, 다닐 것이다..
수천개의 사이트를,,, 팔고물 떨어뜨린,, 쥐새끼처럼,, 열라게..
흔적도 없이.. 왔다,, 사라지는 나의 순발력... 컴퓨터의 5개의 창을 뛰워,,
한개씩 지워 나간다,, 볼것 다보고,, 컴퓨터가 헉헉 되고,,
이게 인터넷 중독자의 하루다,,
컴퓨터 없이는 못 살아도,, 옆구리 없이는 산다,,
가끔 스포틱하게 차려 입고,,산으로 갈때는 이 세상을 은둔한다,,
자연이 좋고,, 인간이 만든 이기가,, 좋은 나,, 아직 철딱서니..
그러니,, 홀,,
그리고,, 그 여러개 사이트 중에서,, 맘 잡고,,필수적으로 오락가락하는 곳은 ,, 여기..
꺅 하루가 짧다,, 25시간 풀 가동할수 있는 인체 구조가 없을까??
잡소리 그만하고,, 눈꺼풀이 내려온다,, 자야겠다,,
하루의 마무리..하고,,홀로 사는게 다행이지.
선택 잘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