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 아들냄이~~~~

김창수 |2007.04.28 10:37
조회 2,634 |추천 0



나는 애기를 좋아 하지 않았다.

아니 솔직히 싫어했다.

내 조카가 태어나고 지금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그 전에 한번도 안아 준적이 없으니 말이다.

이런 내가 아빠가 되고 나서 깨달았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애기가 무슨 뜻인지 조금 알꺼 같다.

우리 재완이....

비록 태어난지 3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아빠도 술 줄이고 뻘찟꺼리 고마하고 돌아 당기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