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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경찰

시민은 봉 |2007.05.03 15:21
조회 1,327 |추천 0
도로로 주행중 경찰에게 단속되었습니다.
이유는 앞번호판에 숫자부분에 광고용스티커가 붙어있더라고요.
아마 누군가 일부러나 장난으로나 붙인것 같더라고요.
경찰서에서 얘기를 들어보니깐 도로교통법상 형사입건이라고 하더군요...
경찰서가서 조사꾸미고 나왔습니다.100만원이하의 범칙금이 부여된다하더군요.
제가 정말이지 화가나는건 단속한 경찰관이였습니다..
1차로로 주행중 차를 멈추라고 지시한지 옆으로 세우라고 하더군요
옆으로 세울려고 하는데 갑자기 형사입건시켜야겠네 하네요...
갑자기 화가치밀었습니다...왜 경찰들 잘말하는거 있잖아요...(형법,민법 몇조몇사항위반했으니...)무슨이유인지도 말도안하고 바로 형사입건시켜야겠네라고 해서요
그래서 그경찰관한테 따졌죠...무슨잘못을 했는지말도안하고 그게무슨말이냐고...
그러더니 그 경찰관 막 화를내더라고요...
저도 화가나서 가만안있는다고말했죠, 무슨공무원이 시민한테 화를내냐고...무슨이유인지
말도 안하고 바로 형사입건시킨다고 그렇게 말해도 되냐고.
그러자 그경찰관이 하는말 그러받자 징계밖에 더먹냐고...
그말 듣자 뚜껑열리더라고요...
지금 아무리 마음다스려봐도 화가 안풀리네요
그경찰관한테 사과라도 받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번호판에 스티커가 붙여있는지도 몰랐고 차량상태 확인도 안하고 운행한
제잘못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아무리그래도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이 일반시민한테 그런식으로 화를내고 말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무슨방법을 써서라도 사과받고싶네요 회원님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
이글을 퍼서 다른곳에라도 옯겨주시면...
그경찰관 서울시 강북구 미아지구대 이충원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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