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작년에 국민들의 의식을 개혁한다면서 만든
성매매 방지 사이트가 관리가 안되서 포르노사이트로 둔갑됐습니다.
이 홈페이지의 가격은 무려
3억 5천만원!!!
이 3억 5천만원짜리 홈페이지의 주소는
whitetie.co.kr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악성코드 엄청 떠요) 으로
악성코드를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막 뜨고.
직후 야후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듯 하다가
결론은 아래의 포르노 홈페이지로 들어가집니다..
낮뜨거운 단어가 많아서 심한 단어는 지웠습니다 ㅡ.ㅡ;;
짜잔~ 이게 3억 5천만원짜리 홈페이지입니다.
이 주소로 화이트타이 운동을 벌이던 여성부는 4개월간
2600만원
의 운영비를 쏟아 붇고, 지금은 관리 소홀로 뽀르노 홈페이지가 됐습니다.
여성부에서는 이 홈페이지를 광고하면서,
4개월간 4만여명이 방문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4만명 들어온 홈페이지에 3억 5천만원이 들었으니까..
저런 홍보자료는 다소 과대광고를 하는 걸 미루어봤을때..
한사람당 만원정도 들었네요.. 홍보하는데..
홍보책자에 금테를 둘러도 저거보다는 싸게 먹힐텐데 말이죠..
3억 5천만원은 대체 어디에 썼습니까??
홈페이지 하나에 국민세금을 3억 오천만원이나 부었다니 대단한 배짱입니다.
무슨 연봉 억대인 사람들만 고용해서 만들었답니까?
리베이트도 좀 돌려먹고? 떡값 나눠먹고?
게다가 제대로나 돌아가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성폭력예방 홈페이지가 포르노 홈페이지가 되다니요..
whitetie.co.kr 이 야동 홈페이지가 됐다길래 예전 신문에서 본적이 있는 주소를 가봤습니다.
아래는 혹시 몰라서 whitetie.or.kr 로 들어가 봤는데..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여성부 홈페이지를 구경해보기 위해서 돌아다니다가
메인화면에 Hot link 라는 곳에 보니까
성희롱예방종합관리 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걸 클릭해보니까!!!!
여성부에서는 성희롱예방종합관리를 하고싶은 마음이 없습니다..